- 1년 전
- #2424
■ 진행 : 윤보리 앵커
■ 출연 :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법률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석 민심과 정치권 주요 현안, 두 분과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장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추석 연휴를 맞아 이제 본격적으로 여야 정치권이 시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먼저 민주당은 지도부가 용산역으로 가서 귀성 행렬을 배웅했죠?
[김지호]
전통적으로 용산역에 호남선이 있기 때문에 민주당 지도부는 전통적으로 용산역에 가서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다만 정청래 대표님이 호남을 민주당의 근간, 뿌리로 여기는 그런 정서가 있기 때문에 당대표가 되고 나서도 전북 나주의 봉사활동을 하고 그리고 민형배 등여러 호남 인사들을 중용하는, 서삼석 의원 같은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지명했고 호남발전특위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호남에 공을 들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저는 그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국민의힘은 송편 빚기 등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원영섭]
그동안 국민의힘이 약자를 고려하는, 약자를 보살피는 그런 행보를 많이 보였는데요. 이번에 추석 연휴와도 관련해서, 물론 과거에는 서울역 환송 이런 것도 하기는 했었는데 이번에는 봉사활동을 해서 장동혁 대표의 말씀대로 더 그늘진 곳, 어려운 곳 그런 곳에 있는 이웃을 보살피는 그런 차원으로 행사를 한 것 같고. 그런데 사실은 추석 관련한 행사를 하자마자 또 이진숙 방통위원장에 대한 체포 문제까지 터져서 단순히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걸 떠나서 빨리 즉각적으로 정무적인 대응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도 놓여 있습니다.
명절이 되면 밥상민심을 여야 모두 중요시 하는데 그렇다면 이번 연휴에는 밥상민심에 어떤 현안들이 올라갈 것인가. 두 분 이야기 한번 들어볼게요. 먼저 민주당에서는 어떤 현안 꼽을까요?
[김지호]
저는 그렇습니다. 먹고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대통령이 굉장히 강한 대선 공약으로 주가 5000 시대를 공약했는데 추석 전에, 추석 연휴 시작하기 전에 주식시장이 3500을 돌파하고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1003125353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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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법률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석 민심과 정치권 주요 현안, 두 분과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장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추석 연휴를 맞아 이제 본격적으로 여야 정치권이 시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먼저 민주당은 지도부가 용산역으로 가서 귀성 행렬을 배웅했죠?
[김지호]
전통적으로 용산역에 호남선이 있기 때문에 민주당 지도부는 전통적으로 용산역에 가서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다만 정청래 대표님이 호남을 민주당의 근간, 뿌리로 여기는 그런 정서가 있기 때문에 당대표가 되고 나서도 전북 나주의 봉사활동을 하고 그리고 민형배 등여러 호남 인사들을 중용하는, 서삼석 의원 같은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지명했고 호남발전특위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호남에 공을 들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저는 그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국민의힘은 송편 빚기 등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원영섭]
그동안 국민의힘이 약자를 고려하는, 약자를 보살피는 그런 행보를 많이 보였는데요. 이번에 추석 연휴와도 관련해서, 물론 과거에는 서울역 환송 이런 것도 하기는 했었는데 이번에는 봉사활동을 해서 장동혁 대표의 말씀대로 더 그늘진 곳, 어려운 곳 그런 곳에 있는 이웃을 보살피는 그런 차원으로 행사를 한 것 같고. 그런데 사실은 추석 관련한 행사를 하자마자 또 이진숙 방통위원장에 대한 체포 문제까지 터져서 단순히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걸 떠나서 빨리 즉각적으로 정무적인 대응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도 놓여 있습니다.
명절이 되면 밥상민심을 여야 모두 중요시 하는데 그렇다면 이번 연휴에는 밥상민심에 어떤 현안들이 올라갈 것인가. 두 분 이야기 한번 들어볼게요. 먼저 민주당에서는 어떤 현안 꼽을까요?
[김지호]
저는 그렇습니다. 먹고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대통령이 굉장히 강한 대선 공약으로 주가 5000 시대를 공약했는데 추석 전에, 추석 연휴 시작하기 전에 주식시장이 3500을 돌파하고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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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추석 민심과 정치권 주요 현안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00:04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 법률단장과 함께합니다.
00:09안녕하십니까?
00:10안녕하세요.
00:12추석 연휴를 맞아 이제 본격적으로 여야 정치권 시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00:17먼저 민주당은 지도부가 용산역으로 가서 귀성행렬을 배용했죠?
00:21전통적으로 용산역에 호남선이 있기 때문에 민주당 지도부는 전통적으로 용산역에 가서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들었습니다.
00:31다만 정청래 대표님이 호남을 민주당의 근간, 뿌리로 여기는 그런 정서가 있기 때문에
00:41당대표가 되고 나서도 전북 나주에 봉사활동을 하고 그리고 민영배, 권양혁, 여러 호남 인사들을 중용하는
00:52서상석 의원 같은 경우는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지명했고 호남발전특위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1:01그래서 호남에 공을 들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저는 그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01:05네, 그런가 하면 국민의힘은 송편빛기 등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01:10그동안 국민의힘이 사실은 약자를 고려하는, 약자를 보살피는 그런 행보를 많이 보였었는데요.
01:18이번에 추석 연휴아도 관련해서 물론 과거에는 서울역 환송 이런 것들도 하긴 했었는데
01:25이번에는 봉사활동을 해서 장동혁 대표의 말씀대로
01:29더 거늘진 곳, 어려운 곳, 그런 곳에 있는 이웃을 보살피는 그런 차원으로 행사를 한 것 같고
01:36그런데 사실은 추석 관련한 행사를 하자마자 또 이런 이진숙 방통위원장에 대한 체포문제까지 터져가지고
01:45단순히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걸 떠나가지고 빨리 즉각적으로 정무적인 대응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도 놓여 있습니다.
01:54네, 이제 명절이 되면 밥상민심을 여야 모두 중요시하는데
02:00그렇다면 이번 연휴에는 밥상민심에 어떤 현안들이 올라갈 것인가?
02:05두 분 이야기 한번 들어볼게요.
02:06먼저 민주당에서는 어떤 현안을 꼽을까요?
02:09저는 그렇습니다.
02:11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02:13대통령이 굉장히 강한 대선 공약으로 주가 5천 시대를 공약했는데
02:22추석 연휴 시작하기 전에 주식시장이 3,500을 돌파하고 굉장히 화랑세를 보이고 있다.
02:30그리고 민생 쿠폰으로 어느 정도 경기가 좋아지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
02:36여러 가지 AI 국가로서의 비전도 이야기하면서
02:40각종 투자 위치에 경제가 좀 호전되는 그런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02:46다만 고환율로 인한 물가 상승이라든지 여러 가지 민생 현안에 대해서
02:52현 정부가 굉장히 민생 관련해서 먹고 사는 문제에 집중하고 있고
02:58이 문제에 관련해서 적절히 잘 대응하고 있다.
03:01걱정하실 필요 없다.
03:02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3:04국민의힘은 어떤 걸 꼽을 수 있을까요?
03:07가장 직접적인 것은 시장 물가가 아닐 수가 없어요.
03:12일단은 여러 가지 음식을 살려고 해도
03:14장바구니에 어느 정도 이런 물가가 반영돼 있는지를 보다 보면
03:19피부로 이 상황을 느낄 수밖에 없는데
03:21그동안 물가 상승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3:24게다가 이런 물가 상승이 구조적으로도 계속될 가능성이 높은 게
03:28환율의 문제입니다.
03:291,400원을 지금 돌파를 했는데
03:311,400원 이상 계속 환율이 오르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러면
03:35결국 수입 물가, 원자재, 원유 이런 부분들에 대한
03:40물가 상승의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03:43그래서 그것이 굉장히 그런 민생의 어려움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
03:48그리고 국민들께서는 한미동맹이나 안보 문제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03:53그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근간이 되고
03:56그것이 단순히 외교 안보를 넘어가지고
03:59앞으로의 경제 문제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시거든요.
04:04그런데 관세 협상 관련해가지고 제대로 된 진전이 전혀 없는 상태고
04:08과연 우리 자동차나 반도체나 이런 주요 수출품들이
04:12제대로 수출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 조성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04:16굉장히 의구심이 크고 불안한 그런 추석을 보낼 것 같습니다.
04:20게다가 지금 김연지, 이진숙 이 두 분에 대한 어떤
04:24그동안에 조금 돌발적인 이런 이슈까지 터지면서
04:29이것이 굉장히 단순히 물가와 안보에 더해서
04:34이진숙 반성통위원장의 체포 그리고 김연지 제1부속실장의 불출석까지
04:39아주 다양한 그런 논의가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추석이 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04:45말씀하신 것처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도 화두에 오르지 않을까 싶은데
04:50지금 수갑까지 찬 모습이 공개가 됐습니다.
04:53천으로 가리긴 했지만
04:54지금 혐의를 보자면 지난해 8월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뒤에
04:58직무가 정지된 뒤에 유튜브 등에서 출연해서 했던 발언이 문제가 돼서 이렇게 된 거죠?
05:05네. 시작하기 전에 수출 관련해서 굉장히 문제점을 제기하셨는데
05:098월 달 사상 최고 580억 달러 수출 기록을 했고요.
05:17그다음에 지금 우리 경제에 굉장히 주력인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이 잘 되고 있다.
05:24이 부분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05:26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관련해서는 보수 인사들이 법치를 지키고 법을 지켜야 되는데
05:35윤석열 전 대통령마저도 재판에 12번 나오지 않고
05:42그리고 서부지방법원 폭력 소요 사태에서 알 수 있듯이
05:48뭔가 반체제, 반국가적 그런 행위들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05:53이진숙 전 방통위원장도 경찰로부터 3번 소환 조사를 받았고
05:596번 서면 출석 요구서를 받았는데
06:03출석을 안 하고 끝내 버티다가 이렇게 체포되는 안타까운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06:09아마도 본인이 범죄 혐의에 비해서 체포까지 된 것은
06:17본인이 뭔가 체포를 유발해서 대중들에게 내가 탄압받고 있다는
06:23그런 인상을 홍보하기 위해서 저런 것을 유도하지 않았나
06:27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법을 지키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06:32좀 고위공직자, 전직 고위공직자로서 법치를 지키고
06:36법을 지키는 모습을 좀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6:39짚어주신 출석 요구서 부분에서는 이진숙 전 위원장과 경찰 입장이 엇갈리더라고요.
06:46지금 횟수가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06:48횟수가 차이가 나는 거라기보다는 횟수는 6번인데
06:52경위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차이가 나고
06:55명백하게 이거는 경찰이 출석 소환장 횟수 부풀리기를 한 겁니다.
07:00무슨 말이냐면 제일 처음에 8월 12일 소환 문제가 논의가 됐고
07:06그리고 거기에서 8월 20일에 출석을 하기로 했었습니다.
07:10그런데 그 사이에 출석이 이미 하기로 되어 있는 상황에서도
07:148월 14일에 또 소환장을 떠보네요.
07:16그리고 그 20일에는 출석하지 못했는데 출석하지 못했던 건 다른 게 아닙니다.
07:22얼지 훈련이 8월 18일부터 8월 21일 사이에 걸쳐 있었기 때문에
07:27공직자로서 소환에 응할 수가 없었던 거고
07:31그리고 9월로 넘어옵니다.
07:33그러면 9월 9일에 소환장이 또 있는데
07:36그때 27일에 9월 27일에 출석해가지고 조사를 받기로 이미 협의가 다 끝났었습니다.
07:43그런데 끝나고 있는 그 상황에 또 아니 27일로 정해져 있는데
07:4712일과 19일에 또 소환장을 보내는 겁니다.
07:50이런 식으로 이미 일정을 잡아놓고 있는데 소환장 보내고
07:53일정을 잡아놓고 있는데 소환장 보내고
07:55그리고 8월 20일에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07:58얼지 훈련 때문에 출석을 못했고
08:009월 27일에는 방송통신미디어법을 제정하는 데 있어가지고
08:06필리버스터를 하느라
08:09방통위원장이 국회에 계속 재석을 하고 있었어야 했습니다.
08:13그래서 어쩔 수 없이 참석을 못했습니다.
08:15그런 어쩔 수 없이 참석을 못한 사유들이 다 존재하고
08:18그리고 그 소환장을 보내는 거는
08:20특히나 이런 소환장 횟수 부풀리기에 의구심이 드는 게 굉장히 많은데
08:26이걸 가지고 마치 경찰의 소환에 불어간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08:32그 경찰도 그런 식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거에 대해서는
08:35굉장히 이거는 인권탄압이고 정치탄압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8:40이진숙 방통위원장 소식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08:43경찰로 압송된 이진숙 위원장 카메라 앞에서 강하게 반발했는데요.
08:49화면 한번 함께 보고 오겠습니다.
08:50이재명이 시켰습니까? 정청내가 시켰습니까?
08:58방송통신위원회라는 기관 하나 없애는 것도 모자라서
09:01이제 저 이진숙한테 이렇게 수갑을 채우는 겁니까?
09:05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하는 일을 하는 집단이다.
09:08제가 그렇게 얘기한 적 있죠.
09:10자, 이진숙 여기 수갑 차고 있습니다.
09:13저한테 출석 요구서를 세 차례 보낸 것은 사실입니다.
09:17물론 그 출석 요구서도 때로는 출석 요구한 날보다 늦게 도착한 경우가 있었고
09:24네, 이진숙 전 위원장 굉장히 강하게 반발하는 모습인데요.
09:31지금 경찰의 체포가 부당하다 그러면서 오늘 구속 체포 적부 심사를 청구했고
09:35내일 심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09:37제가 봤을 때는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이러한 어떤 경찰의 체포를 유도했을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
09:48사실은 고위 공직자로서 저러한 경찰의 출석 요구서가 오면 잘 협의를 해서 날짜를 정하면 됩니다.
09:56그런데 일방적으로 약속을 지키지 않고 보통 세 번 정도 출석 요구를 했는데
10:02이를 지키지 않으면 체포영장을 청구하고 이것은 경찰이 정한 게 아니라
10:09결론적으로는 체포영장 자체가 사법부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10:14사법부가 체포할 충분한 사유가 있어서 체포를 했는데
10:19이것에 대해서 저렇게 반발하는 모습을 연출하는 것
10:23이것 자체가 뭔가 계획되고 연출된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10:28그래서 굉장히 본인이 정권에 탄압받는 그런 그림
10:33그리고 지방선거 출마까지 생각한 그런 다양한 포석이라고 생각합니다.
10:40고위 공직자로서 이러한 모습, 법을 어겨가면서
10:43뭔가 자신의 정치적 이득이 취하라는 모습
10:46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10:49국민들도 이런 모습에 속지 않는다. 꿈 깨라.
10:53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0:54그런데 국민의힘 입장은 좀 다릅니다.
10:57먼저 장동혁 대표가 김연지 대통령실 실장 보호용이다.
11:02이렇게 주장하면서 이틀 연속 영등포경찰서를 항의 방문했거든요.
11:06그런데 지금과 같은 그런 체포영장의 집행은
11:10저는 납득되기 어려운 게 실체적인 면도 좀 있습니다.
11:13무슨 말이냐면 그때 탄핵소추로 직무가 정지되고 있던
11:179월의 발언이 정치적인 중립을 어겼다는 건데
11:20정치적인 중립을 어겼다는 문제는
11:23이재명 정부에서 감사원에서 이미 주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11:26그게 형사 문제가 될 문제였으면 감사원에서 직권으로 고발 조치를 합니다.
11:31그렇지 않고 주의라고 했던 거는 그게 형사 문제까지 될 수는 없는 사안이었다는 거고
11:35그리고 지금 이제 법 적용을 하는 게 사전선거운동입니다.
11:40작년 9월에는 앞으로 어떤 선거가 있을지
11:42비상기업이 있고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그리고 대선이 있을 거라는 거에 대한
11:47어떤 그런 예정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11:52그때 마치 미래를 알고 있는 예언자도 아니고 사전선거운동을 했다는 게
11:57법리적으로도 성립되지 않고
11:58그리고 유튜브는 흔히 말하는 SNS는 무한대의 정치운동, 선거운동이 가능합니다.
12:07사전선거운동의 제안을 받지 않아요.
12:09그런데 이걸 가지고 체포영장을 발부한다는 것도
12:12법리적으로 일단은 맞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12:15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추석 전이지 않습니까?
12:19추석 전에 굳이 이런 시점을 잡아가지고
12:22방통위원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을 하는 게
12:26그거는 사실은 아무리 이걸 이렇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도
12:30다른 이슈를 덮겠다고 하는 그런 의도가 있는 게 아닌가라는
12:35합리적인 의심을 지울 수가 없어요.
12:36그런데 그 다른 이슈가 뭐죠?
12:38김현지권이지 않습니까?
12:39지금 김현지권이 이대로 가면 추석 밥상머리에 오르니까
12:42그것을 막기 위해서 이진숙 체포라는 건을
12:46같이 이렇게 물타기용으로 올린 게 아니냐라는
12:49그런 합리적인 의심이 얼마든지 가능한 상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12:55국민의힘에서는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가리기 위해서
13:00물타기용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 건데
13:02김현지 실장이 이제 좀 어떻게 보면 가려졌던 인물인 만큼
13:07대학 가지고도 공방이 벌어졌더라고요.
13:09아니 그러니까 참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13:16금거북이를 받았습니까?
13:19통일교 총재한테 넙죽넙죽 절하면서
13:231억 원씩 뇌물을 받았습니까?
13:26아니면 검사한테 그림을 받았습니까?
13:29아무런 의혹이 없는데
13:30털다 털다 없으니까
13:32특전 학교로 나왔고 특전 학교에서 나온 은사에게
13:38공직을 제공했다.
13:41이런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13:43그것도 공당의 국회의원, 김장경 의원이
13:46허위 사실을 유포했는데
13:47전혀 부끄러워하지 않고 있다.
13:50저는 뭔가 의혹을 제기하려면
13:52개연성이 있어야 되는데요.
13:54전혀 그냥 어떤 카더라식 의혹 얘기만 하고 있는데
13:58유감이고요.
14:01제가 2014년 성남시장 선거
14:032017년 민주당 대선 경선
14:062018년 경기도지사 선거
14:092021년 대선 등
14:11수많은 선거에서 김현지 실장과
14:14직접 동료로서 일을 해봤는데
14:15성비위, 갑질, 그리고 정치자금
14:20이런 부분에 관련해서
14:21김현지 실장만큼 깔끔하게 일처리를 해서
14:25정말 편하게 선거 캠프에서
14:28일했던 적이 없습니다.
14:30너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14:31레드팀 역할을 잘했고
14:33오죽하면 저희끼리는
14:35제초제처럼 정말 자포를 싹 없앤다.
14:40너무 편하다.
14:41이렇게 평가할 정도였거든요.
14:43그러니까 물론 이제
14:46김건희 씨라든지
14:49최순실 씨라든지
14:51국민의힘의 그런
14:53국정농단을 했던 그런 실세들과
14:56본인들이 그랬으니까
14:58민주당 정부도 그럴 거야.
15:00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15:02전혀 사실 무근이다.
15:04의혹을 제기하려고도
15:05뭔가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15:07저는 그런 생각입니다.
15:08김지원 해변인은
15:09내가 같이 일해봤지만
15:10전혀 그런 인물이 아니다.
15:12라고 지금 하고 있는데
15:13국민의힘에서는
15:14김연지 실장이
15:15단순한 어떤
15:17측근이 아니라
15:17대통령과 경제공동체로
15:19봐야 한다.
15:19이렇게까지 주장하던데요.
15:21정말 뭐 아무 문제가 없다.
15:23그런데
15:24왜 그러면
15:24총무비서관으로서
15:26출석을 안 하겠다고
15:27하는지 알 수도 없고
15:28출석을 해야 되는 상황에
15:30몰리니까
15:31왜 제1부속실장으로
15:32인사이동이 되는지
15:33그것도 알 수가 없고
15:34아까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15:37체포영장을 자기가
15:38연출했다.
15:40자초했다.
15:41이렇게 말씀하시는데
15:42김연지 실장에 대한 의혹이야말로
15:45김연지 실장과
15:47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15:48민주당 측이
15:49스스로 초래한 거다라는
15:51말씀을 일단 드리고요.
15:52그리고 경제공동체의 이야기는
15:54다른 게 아닙니다.
15:5420년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15:58당시 변호사 시절에
16:00성공보수와 관련한
16:02소송비용을
16:03은혜인으로부터
16:05회수하기 위해서
16:06청구를 했었어요.
16:07소송으로.
16:08그런데 그 청구권을
16:10김연지 씨에게 양도를 합니다.
16:13그리고 그게 승소해가지고
16:15추후에는 김연지 씨가
16:172천만 원을 회수를 했는데
16:18문제는 이런 식으로
16:20성공보수를 제3자한테
16:22양도한다는 게
16:23굉장히 저도 변호사지만
16:26이례적인 케이스예요.
16:27그래서 이런 것들이
16:28어떻게 이게 가능한 건지
16:30그런 부분에 대해서
16:32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16:34합리적인 의심, 의구심
16:36이런 거를 가지고
16:38상황을 바라보는 건
16:39당연한 겁니다.
16:40아니 법조인이, 변호사인
16:41나도 이게 특이한
16:42사건으로 보여지는데
16:43그래서 경제공동체니
16:45그러면 다른 어떤
16:46일종의 국정농단으로서의
16:49그런 의혹도 있는 건지를
16:51사람들이 의심을 하게 되는 거고
16:53결국 이제 국회 청문회든
16:55아니면
16:56청문회가 아니죠
16:57국정강사의 증인으로 나와가지고
16:59본인한테 제기되는 모든 의혹이나
17:01아니면 질문에 대해서
17:03성실하게 답을 하면 됩니다.
17:04일 잘한다고 했으니까
17:05그 답을 하는 것도
17:07공직자의 일입니다.
17:09그 일도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7:10원단장님이 짚어주신
17:12성공보수를 대신 받았다.
17:14이 부분은 민주당에서
17:14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17:15글쎄요.
17:16뭐 20년 전 일이고
17:18그게 뭐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17:21큰 특별한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17:23개인 간의 금전거래 관련해서는
17:26사정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17:27그런데 저는 국민의힘에서
17:31자꾸 허위인 사실을 갖고
17:33조작적인 의혹 제기를 하고 있는 게
17:35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7:37김연지 부속실장은
17:39한 번도 국회로부터
17:41출석 요구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17:43받아야 뭐 거부를 할 거 아닙니까?
17:45한 번도 거부한 적이 없어요.
17:48여야 간의 증인 출석과 관련해서
17:50협의가 안 된 거고
17:51민주당에서는
17:53국민의힘에서
17:54여러 가지 의혹 제기를 하고
17:56마치 굉장히 원하는 것처럼
17:59얘기하니까
17:59그러면 여당, 야당
18:01증인 신청할 때
18:03뭔가 협상의 카드로
18:04이용하고 싶으셨던 것 같아요.
18:06김연지 실장 자체는
18:09어떠한 출석 요구도 안 받았고
18:11그렇기 때문에 거부한 것도 아닌데
18:13마치 김연지 부속실장이
18:16국회 출석을 거부하는 것처럼
18:19허위로 그런 공작 정치를
18:21하고 있는 게 아닌가
18:22이렇게 생각하고요.
18:24국정감사 때는 사실은
18:26여러 가지 여야 공방이 있을 때
18:28그때 가서 세게 얘기하면
18:30출석하는 게 거의 관례시 돼 있습니다.
18:33공직자로서 국회에서 부르는데
18:35왜 안 나가겠습니까?
18:37부르면 나가는 거지.
18:38떳떳한데
18:39숨길 이유가 하나도 없는 거죠.
18:41그런데 뭔가 의혹이 있는 것처럼
18:43이렇게 계속 풍기는데
18:45실제로 질의응답을 하면
18:48별건이 없다.
18:49오히려 국민의힘이 크게
18:51망신당할 수도 있다.
18:52확신합니다.
18:54이제 대통령실에서는
18:55국회에서 결정하는 바에
18:57100% 따르겠다.
18:58이렇게 했는데
18:58민주당도 협의할까요?
19:00그럼요.
19:00이 부분 관련해서 사실은
19:03김연지 부속실장이
19:05지금 그 자리를 부속실장으로 옮겼지만
19:08총무비서관 역할을 했기 때문에
19:11그 역할을 했을 동안에
19:13어떤 대통령실
19:15살림살해에 대해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19:19출석 요구를 하면
19:20저는 당연히 출석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19:22그런가 하면 이제
19:24여야 양당 모두
19:25특정 종교단체를
19:26경선에 동원하려 했다는
19:28의혹이 불거쳤는데요.
19:30민주당 서울시당이
19:31탈당한 김경 서울시 의원에 대해
19:33제명 처분에 해당하는
19:35징계 사유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19:37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19:429월부터 내년
19:43임원과 시작이
19:446개월간만 나가
19:45개인 집행
19:46하려고 하는 거라서
19:47예전에도 문재인 대통령 때
19:50해봤어는 알아요.
19:51알긴 아는데
19:52네네
19:54뭐 일단은
19:55맞아요
19:55그때 이번 주에는
19:57이번 주였거든요
19:58그렇죠.
20:01김민석 총리를 팔면서
20:02가입을 시켰을 가능성을
20:03저는 높게 보고 있습니다.
20:05김경 씨 의원은
20:07차기 지방선거에
20:09영등포 구청장 선거에
20:12출마하고자
20:13이 같은 당무 방해 행위를
20:14한 것으로 보입니다.
20:16김경 씨 의원 추천으로
20:17입당한 당원들은
20:18지난 9월 30일
20:20이미 말씀드린 바와 같이
20:22입당 무효처리임을
20:24다시 한번 확인드립니다.
20:28민주당 서울시당의
20:29공식 입장이 나왔는데요.
20:31국민의힘이 제기한
20:32특정 종교단체의
20:33집단 가입은 없었다.
20:35이렇게 선을 그었습니다.
20:37이 부분 관련해서
20:39진정호 국회의원도
20:41좀 책임을 지셔야 될 것 같아요.
20:44특정 종교단체가
20:46집단으로
20:48민주당에 가입한 것처럼
20:50그렇게 폭로 기자회견을 했는데
20:53그 종교단체에 있는
20:54수장분들이
20:55국회에서 또 기자회견을 했어요.
20:57그런 사실이 없는데
20:59허위로
21:00의혹을 제기했기 때문에
21:01반드시 책임을 묻겠다.
21:03이 부분 관련해서는
21:05확인도 안 된 사실을
21:07이렇게
21:08폭로하고
21:09이 부분 관련해서
21:11그 특정 종교단체의
21:13명예를 회복한 부분에
21:14명예를 훼손한 부분에 대해서는
21:16국민의힘과 진정호 국회의원이
21:18분명히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21:20당연히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에
21:22민주당 입장에서는
21:24당무감사를 했고
21:25김경 시의원 관련해서
21:27본인이 원하지 않았는데
21:29김경 시의원 추천으로
21:31누군가가
21:32당원으로 가입한 정황이 있기 때문에
21:35원칙대로 처리했다.
21:36그리고
21:37본인이
21:38탈당을 했지만
21:39저희 당에서는
21:40탈당을 해서도
21:41제명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21:43그러면
21:43다시는
21:44다시는 민주당에
21:46복당할 수 없는
21:47그런 징계가
21:47내려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21:49일벌받게 했다.
21:51저희는 자신있게
21:52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21:53계속해서 정치권 대담
21:54이어가 보겠습니다.
21:56지금 이 민주당의
21:57김경 시의원
21:58조사 전에
21:59자진 탈당했기 때문에
22:01실제 징계 조치는
22:01이제 내려지지 않을 거기 때문에
22:03국민의힘에서는
22:04꼬리 자르기라고
22:05반발하고 있거든요.
22:07그러면서 이제
22:07특검이
22:08지금 국민의힘에게
22:09들이대는
22:10잣대처럼
22:11이 부분
22:11특검해야 된다.
22:12이렇게 주장하고 있어요?
22:13그러니까 기본적으로
22:15종교인이라고 해서
22:18정당에 가입하지 못하는 게
22:19아닙니다.
22:20종교의 자유도 있고
22:21정당 가입의 자유도 있어요.
22:23그러니까 특정 종교인들
22:25또는 특정 종교 단체와
22:27이야기를 해서
22:28입당을 독려한다고 해서
22:30그것이 범죄가 되거나
22:32그럴 수는 없습니다.
22:34다만
22:34이제 당비대난 문제가
22:36있다 그러면
22:37그거는 정치자금법과 관련한
22:39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는데
22:40근데 뭐 통일교만 하더라도
22:42지금 12만 명이
22:44통일교 명단하고
22:45일단은 이름은 같다라고
22:46지금 이야기하는데
22:47원래 당원 가입을 하려고 하면
22:50현금으로 당비 천 원 내고
22:52그러는 게 아닙니다.
22:53다 휴대폰 소액 결제해야 되고
22:55계좌이체를 해야 되는데
22:57그거를 대납시키려고 하면
22:58다시
22:59천 원짜리를
23:00일단은 12만 개를 구해가지고
23:02한 명씩 나눠줬다는 건데
23:04당원들한테
23:04그게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23:07그러니까 권성동 의원과
23:08통일교와
23:10그 둘의 어떤
23:12금전이 오고 간 부분에 대해서는
23:14앞으로 밝혀져야 될 일이겠지만
23:15당원들
23:17당원이 되도록
23:19그 동료에서
23:20당비 대납을 했다라는 거는
23:21이거는 물리적으로 좀
23:22생각하기가 어려운 이야기예요.
23:24저도
23:24이 민주당 사건도
23:26비슷하다고 봅니다.
23:27이 태고종과 관련해가지고
23:283천 명이
23:29뭐 단체로 가입을 했다 그러는데
23:31그것도 당비를
23:32대납을 시키려면
23:34마찬가지예요.
23:35현금을 뭐
23:35몇 천 원 쪼개가지고
23:363천 명한테
23:37일일이 나눠줘야 되는데
23:38그런 게
23:39뭐 우리가
23:40여의도 판에서
23:41소문으로 많이 일어나는 일이지만
23:43실제로 그거를
23:44구현하는 거는
23:45굉장히 어려운 일이고
23:46실존하지 않는 일일 가능성이 높아요.
23:49하지만
23:49그런 문제를 가지고
23:51지금
23:51국민의힘에 대해서는
23:53압수수색까지 떨어지고
23:54굉장히
23:55당원 명부를
23:56가져가지 않았습니까?
23:58그래서
23:58국민의힘 지도부에서는
24:00똑같이 민주당도
24:01하라는 겁니다.
24:02왜 그러면
24:03이게 자체 감사해가지고
24:05제명 처리를 하느냐
24:06똑같이 이것도
24:07민주당 전원에 대한
24:09압수수색 경장을 해서
24:10그걸 대조를 해봐야지
24:11그런 부분에 대한
24:12이야기를 하는데
24:13이거는 근본적으로
24:14서로
24:15좀
24:15법리적인 쟁점이
24:17되기 어려운 일에 대한
24:18정치 공방이라고
24:19생각하고 있습니다.
24:21자 알겠습니다.
24:21이번에는
24:22지지율 이야기
24:23해보겠습니다.
24:24이제
24:25긴 연휴가 시작되면서
24:26추석 민심이
24:27어떻게 움직일지
24:28관심인데
24:28NBS 조사 결과가
24:30나왔습니다.
24:31이 대통령에 대한
24:31긍정평가가
24:33지금
24:332주 전보다
24:342%포인트 하락했거든요.
24:35어떻게 분석하세요?
24:3957%라는
24:40지지율 자체가
24:41굉장히 높은
24:43수치이고
24:43대선 때도
24:4450%를 넘기지
24:45못하지 않았습니까?
24:47이재명 대통령이
24:48굉장히
24:49국정을
24:49훌륭하게
24:50지금 이끌고 있다.
24:52저는 그런
24:52증거라고 생각합니다.
24:54다만
24:54정권 초기보다
24:56지금 지지율이
24:57어느 정도
24:58하락했기 때문에
24:59정부 여당과
25:01이재명 정부에서
25:02지금의 지지율에
25:04만족하는 게 아니라
25:04좀 더
25:05심기일전해가지고
25:07지지율을
25:08더 높은 방향으로
25:10제거할 필요가 있다.
25:11이런 생각이 들고
25:12아무래도
25:13미국과의
25:15관세 협상이라든지
25:16대외에 관련해서
25:18여러 가지
25:18불안 요인이
25:19있다 보니까
25:20지지율에
25:20반영된 게 아닌가
25:22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25:24그런데
25:24비판적인
25:25목소리도 있었습니다.
25:26이 대통령 지지율 관련해서
25:28원로 정치인이죠.
25:29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25:31그리고 원조 친명으로 불리는
25:32김영진 의원은
25:33이런 분석을 내놨습니다.
25:35함께 보고 오시죠.
25:36지금 민주당 지도부가
25:40걱정인 게
25:41이게 아주 좀
25:43거칠게 운반하는 사람들이
25:44무슨
25:45대편이 법사위원장인
25:46맡고 있는 게
25:48좀 걱정스럽긴 하죠.
25:50결국 저렇게
25:51당이 준
25:53대통령 지지율을
25:54좀
25:54받쳐줘야 되는데
25:56오히려
25:56지금 당이
25:58까먹고 있잖아요.
25:59지금 민주당이
26:00김영진 의원 같은 경우는
26:023차 대전이라는 표현까지
26:03썼더라고요.
26:04그 친구가 좀
26:05맨정신이 있는 친구죠.
26:08제일
26:09바른
26:10소리 하더만요.
26:11정당 지지율도
26:19지금 사상 최저로
26:20지금 나고 있거든요.
26:21정권고채 이후로.
26:22왜 그랬을까.
26:24그거 저는
26:24더불어민주당의
26:26지도부와
26:27그다음에 지금
26:28조의대 청문회를
26:30진행했었던
26:31법사위원장과
26:32많은 사람들이
26:33저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26:35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26:39법사위원장 이야기가 언급됐는데요.
26:42이런 진단은 어떻게 보세요?
26:43저도
26:44마찬가지입니다.
26:45대한민국이 잘되고
26:46대한민국 국민이
26:47잘되기 위해서라면
26:49진영을 떠나서
26:50대통령이
26:51어떤 국정수행을
26:52원활하게 하는 게
26:53필요하다고
26:53보여집니다.
26:54그런데
26:55그와는
26:56사실은
26:56좀 다른 차원으로
26:58민주당
26:59여권의
26:59그런
27:00업무들이
27:00진행되고 있는데
27:01확실히
27:02정청래 대표와
27:04추미애
27:05법사위원장은
27:06그런 대통령
27:07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27:09협조적으로
27:10나간다고
27:11보이진 않아요.
27:12그러니까
27:12그런 부분들의
27:14그런 불협화함들이
27:15결국에는
27:16가장 손해보는 건
27:18국민들이지 않겠습니까?
27:19그런 부분들과
27:20관련해가지고
27:21사실은
27:23여권에서는
27:23어떤 식으로든지
27:25이거를 좀
27:25주파수를 맞추든지
27:26아니면 보폭을
27:27맞추든지
27:28이런 식으로
27:29해야
27:29결국에는
27:30이제
27:30국민들이
27:31평안하게
27:32살 수 있을 것 같은데
27:33그러지 못하는
27:34면에 있어가지고
27:35결국 이
27:36추석
27:37밥상에
27:37이런 이제
27:38여권의 어떤
27:40난맥상이라는 게
27:41올라갈 것이고
27:42그것이
27:42추석이 지나고 나면
27:44더 크게
27:44지지율 하락으로
27:45반영이 될 거라고
27:46생각이 됩니다.
27:47결국 이제
27:48보수 정당의
27:50대통령이 아닌
27:51그런 이제
27:52민주당의 대통령은
27:53어느 정도 지지율을
27:54좀 높게
27:54더 높게 유지해야 될
27:55필요도 있어요.
27:57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27:57지금 같이 이렇게
27:59여당과 대통령실이
28:01같이 가야 되는데
28:02그러지 못하다는 면에서
28:04굉장히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28:05원 단장님은
28:06이제 추석 이후에
28:07지지율이 크게 떨어질 것이다
28:08라고 전망하셨는데
28:09민주당에서는
28:10어떻게 보세요?
28:12저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28:16대통령실은
28:17민생, 경제,
28:19국민의 삶에 대해서
28:20행정력을 발휘해서
28:22국정을 이끄는
28:24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게
28:25할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28:27민주당과 국회의
28:29민주당과 국회는
28:30제도 개선
28:31그리고
28:32권력기관의
28:34견제가
28:35주요한
28:36임무입니다.
28:38대통령실의
28:39행정은
28:39행정대로
28:40이뤄져야 되고
28:41국회는
28:42국회 본연의
28:43임무를 하는 게
28:44맞습니다.
28:46내란 재판을 하는
28:47주요한
28:48판사의
28:50비위 행위에 대해서
28:51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28:53국회 본연의
28:54기능이고요.
28:54대법원장이나
28:56대법관들의
28:57어떤
28:59정치 개입
29:00그다음에
29:01재판에 있어서
29:03불공정성이
29:04보인다면
29:05이에 대해서도
29:06이의를 제기하고
29:08견제하고
29:08물어보는 게
29:09국회 본연의
29:11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29:12김영진
29:13국회의원 같은 경우는
29:15사실은
29:16당내에
29:17교육연수원장으로
29:19당 지도부의
29:21일원입니다.
29:23저희 당은
29:23국민의힘과 다르기 때문에
29:24당내에서
29:26여러 가지
29:27전략과
29:27노선에 대해서
29:28다양한 목소리를
29:30낼 수 있습니다.
29:31그러한
29:31다양한 목소리의
29:32한 얘기일 뿐이지
29:34뭔가
29:35분열하고
29:36당정관계가
29:37이격돼 있고
29:39그런 걸
29:39전혀 아닙니다.
29:40각자가 가지고 있는
29:42역할과
29:42권한을
29:43적절히 잘
29:44행사하고 있다.
29:45저는
29:45오히려
29:46밖에서 보면
29:47약간
29:48이격이 있는 것 같지만
29:49건전한
29:50당청관계를
29:51민주당과
29:53이재명 정부가
29:54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9:55당청관계가
29:56수직적인
29:57국민의힘
29:58어땠습니까?
29:58결국 대통령이
30:00내란 일으키고
30:01탄핵당하지
30:02않았습니까?
30:03이렇게
30:03어느 정도
30:04긴장감은
30:05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30:07국민의힘 지적까지
30:08해주셨는데
30:08지금
30:09정당 지지도를 보면
30:10민주당과 국민의힘이
30:11여전히 좀
30:12큰 폭으로
30:12차이가 나고 있거든요.
30:13어떻게 분석하세요?
30:14아무래도
30:15많은
30:16국민의힘에 대한
30:18그런 실망감이
30:19있을 수 있어요.
30:20무엇보다
30:20대선에서
30:21졌고
30:21그리고
30:22그 이후에
30:23전당대회를
30:24거치면서
30:25새로운 지도부가
30:26나왔는데
30:28그 새로운
30:29지도부에 대해서
30:30한편으로는
30:31지지하면서도
30:32한편으로는
30:32어떻게 하는지
30:33좀
30:33지켜보자는
30:34관망서도 저는
30:35분명히 있다고
30:36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0:37그런데
30:37아직
30:38국민의힘의
30:39지도부의
30:40인선이 다
30:40끝나지 않았고
30:41물론
30:41신속하게
30:42끝내는 것도
30:43필요하다고
30:43생각이 들어요.
30:44하지만
30:44그런
30:45내부적인
30:46정비
30:47과정에
30:47지금
30:47있기 때문에
30:48어느 정도
30:49이렇게
30:49서로
30:50약간의
30:51지지율이
30:52하락이나
30:53이런 것들
30:53또는
30:54더 높이
30:54올라가지
30:55못하는
30:55이런 것들도
30:56감수하고
30:57당 내에서
30:58국민의힘 내에서
30:59할 거나 하고
31:00그리고
31:00그다음으로
31:01넘어가야 될 거라고
31:02생각이 들고요.
31:03다만
31:04정말
31:05국민의힘이
31:05제대로 못하느냐
31:06실제로
31:06저는 그렇게
31:07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31:08그것은
31:09다음 도약을 위한
31:10준비 단계에서
31:11일어나는
31:11여러 가지
31:12진통과
31:13잡음 정도라고
31:14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31:15이것이
31:16시간이 흐르면
31:17더 체계적으로
31:18이렇게 대여투쟁을 하면서
31:20지지율이
31:21반등하는
31:21큰 계기가
31:22일어날 거라고
31:23보여집니다.
31:23알겠습니다.
31:24두 분 말씀
31:25여기서 드리겠습니다.
31:26지금까지
31:26김지호
31:27더불어민주당
31:28대변인
31:28원영섭
31:29전 국민의힘
31:29미디어 법률단장
31:30과 함께했습니다.
31:31고맙습니다.
31:32감사합니다.
31:33감사합니다.
31:33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