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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탈북 외교관 '고영환'
외교관 탈북의 롤모델이 된 사연ㅋㅋㅋ

#이만갑 #이제만나러갑니다 #북한 #탈북 #고영환 #외교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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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물꼬를 드신 분이 있습니다. 고영환 선생님.
00:03제가 91년도에 진짜 물꼬를 터서 그때 당시 저를 신문하던 안기부 직원들이 외교 요건을 가지고 정식으로 온 외교관은 처음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했던 게 참 어제 같은데 세월이 참 많이 흘러갔고
00:20저는 그 유현우 대사 왔다고 막 보도될 때 저 친구 장인이 김정은 김정일 최측근인데 그거 깜짝 놀랐어요.
00:30사실 뭐 금고직이라고들 여기서도 이야기하지만 사실 자기 돈을 맡기는 건 가장 충실스러운 사람한테 맡기는 거 아니에요. 자기 돈을 외화 자금을 맡기는 건데
00:41그 사이가 왔다는 게 굉장히 큰 의미가 있고 또 그러면 2.19 참사 소리까지 나오니까 뭐야 쿠바는 그냥 비행장만 맡기면 그냥 끝인 섬나라 아니에요.
00:52그리고 쿠바에서 갈 수 있는 서방 나라가 그렇게 많지도 않고 야 참 대단하다 저 친구.
00:592.19 참사처럼 목숨 걸고 정말 몇 시간 안에 그렇게 탈북한 사람은 정말 영화 스토리 한번 만드세요.
01:06이렇게 수많은 외교관들이 줄줄이 오는 나라가 과연 있을까.
01:10그렇죠.
01:11하여간 조선 민주주의민광은 독특한 나라는 건 틀림없다.
01:15그렇죠.
01:16저는 이제 1999년에 WM송에 들어갔습니다.
01:19WM송에 들어갔는데 그때 이제 우리 고용환 원장님께서는 1991년에 한국에 오셨잖아요.
01:26그때 당시에는 이제 소위 말하자면 더주자라고 해가지고 이제 탈북민들에 대한
01:30도주자?
01:31도주자라고 해가지고 이제 탈북민들에 대한
01:33도주자?
01:34도주자?
01:35그렇죠.
01:36그렇죠.
01:37거기서.
01:38그런데 이제 제가 해외 이제 좀 다니고 하면서 이제 한국 매체에도 좀 들어가 보고 하면서 이제 고용환 원장님이랑 태용호 조장님에 대해서 제일 많이 소취했던 것 같아요.
01:46네.
01:47우리 고 원장님께서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부원장까지 하셨다라는 거 보고
01:51와 대한민국 가면 저런 대우를 받을 수 있겠구나라는 악연한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01:57특히 이제 태용호 조장님 국회의원 하면서 이제 재산 공개가 되잖아요.
02:02그때 뭐 제가 기호 건대 한 14억인가 이렇게 공개를 해가지고
02:09정확하게 알고 계시네.
02:10네.
02:11그래서 이제 와 이거 대한민국 가서 도대체 몇 년밖에 한 5, 6년밖에 안 됐는데
02:16100만 달러를 벌었다고?
02:17나도 가면 저렇게 할 수 있겠는데?
02:19그러니까 이런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해 봤던 것 같습니다.
02:22아 왜냐면 외교관들 월급 보니까 뭐 한국 돈으로 200만 원.
02:26아이고.
02:27무슨 뭐 250만 원 이러고 있는데.
02:28200만 원 너무 많이 부르시는 겁니다.
02:30아.
02:31제가 70만 원 정도 탔거든요.
02:33500달러였으니까 월급이.
02:34사실 탈북도 탈북이지만 이후에 삶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 되잖아요.
02:38사실.
02:39그러네요.
02:40저는 팔렌동가 그때 제가 메모송에 들어갔거든요.
02:43그러니까 북한에도 인턴 생활이라는 게 있어요.
02:47근데 그때부터 시작해서 그때부터 이일교 참사님을 알고 지냈거든요.
02:52오.
02:53상사였죠 계속.
02:54그렇죠.
02:55인턴해졌어요.
02:56어떻게 해야 어떻게 하라 하면서도 부하직원들을 많이 챙겨줬고요.
02:59그리고 또 탈북안 외교관들에 대해서는 자주 이야기를 해요.
03:04우리 때 들어와서 그때 외교관들이 별도로 농촌지원이라는 걸 별도로 외교관들만 나가는 곳이 있어요.
03:10따로.
03:11시골에.
03:12그래서 뭐 해서 그때 고용한 선생님 소리를 많이 했어요.
03:15오.
03:16거기서 대한민국에 가서 진짜 악랄하게 진동하는 자.
03:21아 이거 다 이제.
03:23진동.
03:24북한식으로 그렇게 말하거든요.
03:25그러니까.
03:26북한의 대외활동 업무자들에 대해서 봤을 때는 굉장히 나쁜 사람인 거예요.
03:31그렇죠.
03:32그분들 입장에서는.
03:33그러니까 그때부터 제가 여기 배교관이 대한민국에 가게 되면 고용한 선생님이 있겠구나.
03:40제가 면접 처음 봐서도 고용한 선생님 보고 왔습니다.
03:44이렇게 읽을 때 처음 말했거든요.
03:46그러네요.
03:47예.
03:48제가 대한민국에 와서 제가 처음으로 있는데 처음으로 전화 온 분이 바로 고용한 원장님입니다.
03:55제 전화번호를 어떻게 아셨는지는 모르겠는데.
03:58아시지.
03:59저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04:01아 고생했다는 거.
04:02뭐 잘 왔다.
04:03하루빨리 만나자.
04:04그래서 그때 처음 만나가지고 지금 현재까지 좋은 인연을 지금 이어오고 있습니다.
04:09기분이 어땠어요?
04:10전화가 왔다.
04:11아.
04:12그때 정말 설렜죠.
04:13야 이거 나를 찾아주는 사람도 있다고 하는.
04:15있다고 해서.
04:16그리고 또 이제 자주 만나게 되면 또 밥을 싸주십니다.
04:19그러니까 제 입장에서는 아주 밥 잘 사주는 형님.
04:23그런 식으로 이제 후배들한테 잘 대해주거든요.
04:26아니 그러니까 왔다 그랬고 제가 좀 수소문을 했는데 또 알아보니까 또 우리 같은 국에 있었더라고요.
04:33그래서.
04:34소구배 같은 느낌.
04:35마음이 많이 설레죠.
04:37그리고 뭐 궁금한 것도 엄청 많고 그랬던 생각이 납니다.
04:41요즘 소식도 알아내야 되는데.
04:43그렇죠.
04:44밥이면 해결되는구나.
04:46��가 요즘 상대가 잘 못한 courtesy 참여IA 이제는 뭐 .
04:47형님 네 bases bran MOS ça.
04:48저는DIO와 숙소가니 wrestling.
04:49맞아요.
04:50그건 맞아.
04:51여러분 안 Shaoli에 네 microf즈가서 혀자들의 자신 Almighty가 이게 무슨 influenимся Nur 하식으로 하나합니다.
04:52그가 아마 아름답대로 안녕하세요 구하실 수 있는데 fellow 주 feedsك볼가 안 됩니다.
04:53네네.
04:54진짜 나는 그거 밖에 다 McD Bryce quan
05:09Catchне지사 혀자인의eme metabolicrick BU.
05:11거기 수있 säger스 Ivanka TV오んеспỷ Rou Sak인�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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