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전용기에서 부인 브리젯 여사에게 얼굴을 맞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00:08마크롱 대통령 즉각 해명에 나섰지만 불화설이 퍼지고 있습니다.
00:12서주희 기자입니다.
00:16베트남 하노이 누이바이 공항에 도착한 프랑스 대통령 전용기.
00:21문이 열리자 에마니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옆모습이 보입니다.
00:25그런데 갑자기 빨간 소매 차림에 누군가가 팔을 뻗더니 마크롱의 턱을 세게 밀쳐냅니다.
00:33충격에 한 발 뒤로 물러선 마크롱은 활주로에서 대기하던 취재진을 의식한 듯 웃으며 손을 흔듭니다.
00:40마크롱과 함께 비행기에서 내린 사람은 빨간 재킷을 입은 브리지트 여사.
00:45기장과 악수를 나누는 브리지트에게 마크롱은 팔짱을 끼라는 듯 팔을 살짝 들어보였지만
00:52브리지트는 못 본 척하며 혼자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00:57베트남 국빙 방문 첫날부터 얼굴 가격 장면이 포착되면서 때아닌 부부 불화설이 불거졌습니다.
01:04마크롱은 직접 진화에 나섰습니다.
01:07하지만 뉴욕타임스는 프랑스 정치평론가를 인용해 카메라 앞에서도 마크롱이 부인에게 존중받지 못한다고 평가했습니다.
01:25두 사람은 2007년에 결혼했는데 브리지트가 마크롱보다 24살 현상이고 마크롱의 고교 시절 선생님이었다는 사실이 화제가 됐습니다.
01:35마크롱 측은 일부 친러시아 세력이 음해하는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01:41최근에도 마크롱이 우크라이나 키유행 기차 안에서 코를 푼 휴지를 치우자 이것이 마약이란 의혹이 불거졌는데
01:48당시에도 친러시아 세력이 퍼뜨린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01:53채널A 뉴스 서주희입니다.
02:05저는 이제 experiencia 힘이 부족한 거 unterstüt습니다.
02:10가족들의 회복은 이상해집니다.
02:13하지만 현재 시작 시스템은 부분도 함께 하지만 한국의 행보를서 파우르르가 알 수 있도록 관계적 시각을 담고 싶습니다.
02:17여러분이 역할을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02:19사실은 안전한 아니면 음악이 일어� electrified,
02:23어떤 분야에 대한 인공이 천천히 합니다.
02:26그리고 하나님을 마크롱 측은 안으로서 매우 비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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