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랑스에서 한 대학생이 에마니엘 마크롱 대통령에게 엘리제 국내 인턴 자리를 요구한 영상이 화제입니다.
00:0830일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이날 파리에서 열린 평화포럼 행사장을 찾은 마크롱 대통령에게 한 여학생이 뜻밖의 청원을 했습니다.
00:18마크롱 대통령님 안녕하세요 라고 말을 시작한 이 여학생은 자신을 파리정치대학 학생으로 소개하며
00:24작년 10월 대통령님이 모로코를 방문했을 때 프랑스 상공회의소에서 대통령님을 위해 일한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00:31이 여학생은 뒤이어 거침없이 그리고 제가 인턴십을 찾고 있다며 본론을 말했습니다.
00:37여학생의 대담한 행동에 마크롱 대통령은 웃음을 지은 뒤 이력서가 있느냐고 물었고 여학생은 자신이 준비해온 서류를 내밀었습니다.
00:46마크롱 대통령이 준비성이 철저하네요 라고 칭찬하자 여학생은 모든 걸 다 생각해뒀다고 답했습니다.
00:53얼마나 오래 인턴십을 원하냐는 마크롱 대통령 질문에 여학생은 6개월이라고 답하며 엘리제공 내에서 경제 관련 업무를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01:04일간 르파리쟁은 해당 여학생이 엘리제공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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