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오늘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0:04투표용지에 기호 4번 개혁신당 이준석 이름이 있을 거라며 완주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00:11단일화는 없다는 거죠. 선거일까지 일적 연락을 받지 않고 수신도 차단하겠다며 초강수를 뒀습니다. 최승연 기자입니다.
00:22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오늘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자처했습니다.
00:26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는 없다며 대선 완주 의지를 분명히 한 겁니다.
00:45이준석으로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이재명 후보에게 승리하기 위한 유권자의 전략적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56이제 전략적 선택의 시간입니다. 곧 역전의 수간이 다가올 것입니다.
01:04대선이 12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이재명 후보를 이길 시간은 충분하다며 거대 정당의 두 후보를 모두 무너뜨려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1:13윤석열을 몰아냈더니 푸른 점퍼로 갈아입은 또 다른 윤석열, 다시 빨간 옷을 차려입은 작은 윤석열이 등장하는 세상이 아니라
01:25오해의 소지 자체를 만들지 않겠다며 앞으로 어떤 국민의힘 인사와도 단일화에 관해 소통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01:35휴대전화 수신도 아예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01:37그러면서도 양자대결 구도에서 이재명 후보를 상대할 때 더 경쟁력 있는 후보는 김문수 후보가 아닌 자신이란 점을 부각했습니다.
02:01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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