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황금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은 서울 전역을 누비면서 대격도를 펼쳤습니다.
00:07이솔일 강보윤 기자가 두 후보를 밀착 취재하면서 담은 생생한 유세 연장 준비했습니다.
00:14정원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셔츠 소매를 걷어올린 채 유세차에 올라 양팔을 번쩍 들어 보입니다.
00:234년 전 싱쿨 사고가 발생했던 서울 양천구로 왔습니다.
00:27제 뒤에 민주당 정원호 후보가 유세 중인데요.
00:30정 후보 당시 사고를 상기시키며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안전불감증을 비판했습니다.
00:37오세훈 시장 임기 시간 때 왜 하필이면 그런 대형 참사들이 일어나는지 오세훈 시장의 안전불감증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00:49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아침 일찍 등산 올라가는 시민들을 만나며 정원호 무능론을 부각했습니다.
00:55대통령에 의해서 씌워줬던 과대포장은 이제 본인의 실력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인물 경쟁력에 대한 판단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01:08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 닷새째 목소리가 상한 오 후보.
01:12다니는 곳마다 과대포장 후보라며 정 후보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01:34정 후보 캠프는 오 후보를 향해 삼성역 철근 누락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01:41삼성역 부실시공이 언론에 공개됐는데 10이 넘었습니다.
01:50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한 번도 찾아가보지도 않았다.
01:57오 후보 캠프는 정 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측근들에게 공기업 지분을 나눠줬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02:04정 후보 측은 공정하게 운영했다며 측근 챙기기와 무관하다고 반박했습니다.
02:27기상캐스터 배혜지
02:29기상캐스터 배혜지
02:29기상캐스터 배혜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