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도 오늘 대구로 내려갔습니다.
00:04이 후보는 김문수 후보를 찍으면 오히려 사표가 된다며
00:07대구는 국민의힘 이 공식을 깨려고 했었습니다.
00:11백승연 기자입니다.
00:15노타이에 소매를 걷어붙인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00:19오늘은 대구를 찾았습니다.
00:21출근길 피켓 유세로 일정을 시작한 뒤 경북대학교를 찾았습니다.
00:25학식을 함께 먹던 한 학생이 창업에 어려움을 호소하자
00:30휴대전화에 메모를 합니다.
00:44같은 날 대구를 찾은 김문수 후보를 찍는 건 죽은 표라고 했습니다.
00:50본인의 당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겁니다.
00:55사표일 뿐더러 미래로 가는 표도 아니다.
00:59이준석은 1등할지 3등할지 모릅니다.
01:03그런데 김문수 후보는 만약 김문수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시면 확실한 2등입니다.
01:08이재명 후보와 본인이 양강 구도가 될 거라고 주장하며 두 후보를 모두 비판했습니다.
01:14윤석열 대통령 그리고 태극기 부대와 강한 연계가 되어 있는 김문수 후보 뒤로 물러나셨으면 좋겠다.
01:21그리고 이재명 후보는 지난 3, 4년간 본인의 방탄을 위해 가지고 자신의 당을 끌어다가 고기방패처럼 쓰고
01:30정말 대한민국 정치를 사법투쟁의 장처럼 만들어버린 장본인이기 때문에 이번에 표로서 심판받아야 된다.
01:39그렇게 생각합니다.
01:40이 후보는 대구 칠성시장에서 이렇게 상인들을 만난 뒤 잠시 후 퇴근 시간에 맞춰 공원으로 가 시민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01:49내일은 부산으로 갑니다.
01:50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01:51감사합니다.
01:52감사합니다.
01:5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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