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이 국감 시즌을 맞아서 여권을 향한 반격 태세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00:05김현지 방지법을 발의해서 여권의 발판을 삼겠다는 전략입니다.
00:10김민곤 기자입니다.
00:14김현지 방지법은 과반다수의석 정당이 반대하면 아무리 중요한 사안이라도 핵심 증인을 부를 수 없습니다.
00:23개정안은 이러한 구조를 바로잡기로 했습니다.
00:26국민의힘이 발의하기로 한 김현지 방지법은 상임위 제적위원 3분의 1만으로도 증인 채택이 가능케 한 법입니다.
00:35예를 들어 현재 법사위에서는 위원 과반 이상, 즉 9명 이상 동의해야 하지만 채택 요건을 3분의 1로 줄이면 국민의힘 위원들의 찬성만으로도 부를 수 있는 겁니다.
00:47국민의힘이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에 대해 연일 공세를 이어가자 민주당은 불쾌감을 표했습니다.
00:53김현지 부속실장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는데 그거는 논란을 만들고 있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01:02방지법에 대해서는 뭐 더 얘기할 필요 없겠죠.
01:06송원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김 실장을 증인으로 채택했으면 이렇게까지 커질 문제가 아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01:14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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