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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찔 틈이 없으시겠어요.."
생활 속 운동 챙기는 집 청소♨♨

#아모르바디 #배우 #오주은

몸으로 보는 세상 [아모르바디]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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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끼웠으면, 닫으면은 이제 자동 청소.
00:10그렇지, 이거지. 이거지.
00:14엄마 청소가 내 마음의 다이어트도 되네.
00:17무거웠던 내 마음의 찌꺼기를.
00:20내 마음의 찌꺼기, 나쁜 것들.
00:25엄청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00:27네, 저 엉덩이가 가볍습니다.
00:30저 진짜 재능이에요.
00:32살이 찔 틈이 없으시겠어요?
00:34저 계속 움직이시는데 안 힘드세요?
00:37그러게요. 저는 근데 힘들진 않은데
00:41항상 그런 생각을 해요. 아침에 일어날 때, 침내에서 딱 일어나면
00:45아, 나는 이제 밤에 잘 때나 엉덩이를 어디에 붙이겠구나.
00:50하루 종일 이렇게 또 이렇게 살겠지? 그러면서 아침에 일어나곤 해요.
00:55힘든,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생각은 안 해봤어요.
01:00청소 끝.
01:02우리 아들이 바이올린 하러 갔으니까.
01:08또 뭘 또 하시려고요?
01:15네, 저희 아이가 지금 학원에 갔는데요.
01:19아빠가 지금 데리러 갔거든요.
01:21근데 갔다 오면 조금 배가 고플 것 같아서 간식으로
01:25초코칩 쿠키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거 좀 만들어서 먹이려고 해요.
01:30쿠키를 직접 만들어요?
01:32네, 저거 저 학원 다닐 때 배웠던 거.
01:35자격증 두 개나 있잖아.
01:37어머, 초코칩 쿠키 만드는 사람 처음 봐요, 저.
01:41저거 진짜 파는 것처럼.
01:47어서 와, 이제야.
01:49딱 잘 왔네. 쿠키 됐는데 우리 쿠키 먹자.
01:52어, 속 닦고.
01:54그래.
01:55이리와, 여기 앉아.
01:56희수야.
01:57희수야.
01:58저 한번 먹고.
01:59네, 맛있게 드세요.
02:01자, 드세요.
02:05희수도.
02:09어때?
02:10엄마는 맛있어.
02:11고마워.
02:13많이 먹어.
02:15아직 다 쉽게 드시는 맛있다고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02:20오, 큰 딸 엄마는 똑같이 되겠다.
02:22클수록 그렇더라고요.
02:26쿠키 너무 맛있는데 높죠, 칼로리가.
02:29예전에는 제가 쿠키를 많이 만들었었어요.
02:33만들면서 저도 뭐 양껏 먹었죠.
02:36먹고 싶은 만큼 먹고 만들면서도 먹고
02:39먹으면서 또 안 먹은 척하고 그래서 엄청 먹었는데
02:43요즘에는 조금 달라졌어요.
02:45아이들 주고 그냥 남편도 저도 그냥 한두 개
02:49그냥 주워 먹는 정도?
02:51그렇게만 먹고 있어요.
02:58씬서스를 먹고 나면서부터 확실히 식욕이 좀 덜 한 것 같아요.
03:04뭐 음식을 봐도 먹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03:06좀 절제할 수 있게 되고 꼭 제가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아요.
03:11화이팅!
03:13화이팅!
03:14건강하게 화이팅!
03:15화이팅!
03:17이슈라!
03:18아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03:20엄마가 해준 간식을 원래 평소에도 잘 먹나 봐요.
03:24제일 좋아하고
03:26그리고 또 이제 가끔씩 만들어 달라고 해서
03:28피곤할 때 만들어 달려면 조금 힘들긴 한데
03:31귀찮긴 하고 번거롭긴 해도 그래도 그때그때 잘 챙겨주는 편이에요.
03:37근데 저는 좀 난다르게 보였던 게
03:39보통은 이렇게 음식을 만들면
03:41앞에 있는 거 막 먹게 되잖아요.
03:43많이 안 먹는다고 하시더라고요.
03:45정말 안 땡기세요?
03:47일단 눈에 보인다고 막 이렇게 입으로 막
03:49의식 없이 가져가는 그런 버릇을 제가 과감하게 버렸습니다.
03:53근데 이 시서스를 먹고 나서 식욕이 좀 덜해졌다고 했는데
03:58정말 그래요?
03:59제가 알기로는 그 식욕을 부르는 렙틴 호르몬이라는 게 있는데
04:03이 렙틴 호르몬은 균형이 맞아야지 음식을 먹고 나서
04:07포만감이 생기고 또 식욕 억제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04:11근데 제가 이제 시서스 반 전문가가 될 정도로 공부를 많이 했거든요.
04:15근데 이 시서스가 중요한 그 호르몬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04:21너무 잘하시는데요.
04:23제가 조금만 더 보충을 하면
04:25실제 식욕을 조절하는 데는 이 렙틴 호르몬이 중요한데
04:29비만한 사람은 이 렙틴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가 돼가지고
04:33여기에 또 무감각해지는 렙틴 저항성이 생길 수가 있어요.
04:38이 렙틴 저항성이 생기면요.
04:40우리 몸은 배부르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서
04:43자꾸만 음식을 먹고 또 먹게 되는 거거든요.
04:46그런데 이때 시서스가 렙틴 호르몬 조절에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04:51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04:54시서스 추출물을 8주간 섭취하게 하자
04:57이 렙틴 호르몬이 28.9% 감소했다고 합니다.
05:01그러니까요.
05:02근데 저뿐만 아니라 저희 남편도 예전에
05:04밥 먹으면 간식 쪽 간식 입이 심심해서
05:08계속 뭔가를 입에 달고 있었는데
05:10요즘에는 또 그런 말을 부쩍 안 하더라고요.
05:12그 시서스가 정말 식욕 조절을 도와줬던 것 같아요.
05:16맞아요.
05:17우리는 항상 호르몬의 지배를 받고 사는데요.
05:21네 맞아요.
05:22근데 시서스는 아디포넥틴이라는 호르몬이랑도 관련이 있거든요.
05:27이 아디포넥틴 호르몬은 지방을 분해하는 호르몬으로
05:30아디포는 지방을 뜻하고
05:32넥틴은 녹아내리다라는 뜻인데요.
05:35이 비만 환자는 이 아디포넥틴 호르몬이 적게 분비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05:40그런데 시서스가 이 아디포넥틴 호르몬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05:45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시서스 추출물을 8주간 섭취하게 하자
05:51이 아디포넥틴 호르몬이 36% 증가했다고 합니다.
05:56자 지금까지 우리 오주은 씨와 함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서 무엇을 버리고 또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알아봤는데요.
06:05자 아모르바디 토커들 어떻게 보셨어요?
06:07이 자리에 앉아도 정말 마땅하신 분이라는 생각을 오늘 하는데요.
06:12진짜 무엇을 버릴 것인가에 정말 적합한 분을 모신 게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06:19네 제가 오늘 아모르바디 덕분에 제가 지금 건강한 삶을 잘 살고 있는지 알게 됐고요.
06:26또 어떻게 하면 더 아모르바디한 삶을 내가 살아갈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06:32그리고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06:39오늘 오주은 씨 만나서 이야기 나누면서 느낀 거 진짜 행복해 보이는 게 느껴져요.
06:46아 네
06:47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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