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해외 동포 경제인과 국내 중소기업인 2천여 명이 참가한 월드옥테일 수출 박람회가
00:062천여 건의 수출 상단과 1,200억 원이 넘는 수출 계약 실적을 기록하고 막을 내렸습니다.
00:12특히 이번 대회는 산불 피해가 컸던 경북 안동에서 열렸는데
00:16관광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00:22최가영 PD가 전해드립니다.
00:23경북에서 생산한 쌀로 만든 반려동물 간식입니다.
00:31육류가 들어가지 않아 통관 절차가 비교적 간단한 점이 수출업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00:38의석 내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80% 이상 사용하고 있습니다.
00:42저희 제품은 안에 육류도 안 들어가 있고 그래서 통관 자체도 조금 쉬운 편이다.
00:47가벼운 포장으로 접근성을 높인 화장품은 대회 전부터 해외 바이어들의 문의가 이어졌습니다.
01:03기업 간 거래를 주로 하는 제조업체들도 괄목할 만한 수출 성과를 거뒀습니다.
01:09한 2차 전지 장비업체는 8,400만 달러, 우리돈 1,100억 원 규모의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01:17단일 계약으로는 역대 최대 성과를 올렸습니다.
01:20거의 한국 메이커로 중국에 납품하는 회사는 저희밖에 안 남았습니다.
01:25월드웍터는 처음 참가를 했는데요.
01:29자주 참석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01:32사흘간 이어진 대회에서 진행된 수출 상담은 2천여 건, 액수로는 2,400억 원에 가깝습니다.
01:41이 중 1,200억 원은 실제 계약으로 이어졌고 MOU도 310억 원 상담이 체결됐습니다.
01:46해외에서 온 우리 해원과 바이어 천여 명, 그리고 국내 중소기업들 관계자들 천여 명에서
01:54약 한 2천 명이 넘는 실질적인 경제인들과 또 이제 여기에서 직접 안동을 중심으로 한
02:01여기 일반인들이 또 와서 지금 참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02:07이번 대회는 또 산불로 침체된 안동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입니다.
02:12참가자들이 하외마을을 관광하게 하고 만찬도 지역 음식점에서 분산 개최해
02:18지역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줬습니다.
02:21지역 경제에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02:24이 마을에는 손님이 이렇게 많기는 생전 처음이래요.
02:29안동 시내에 있는 우리 골목 상권들에게
02:33직접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자라고 해서
02:38안동 시내에 있는 이번에는 하외마을 안에 있는 식당들을 찾아서
02:44이렇게 저녁 식사를 하게 됐습니다.
02:47세계한인무역협회는 회복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를 통해
02:50산불의 아픔을 위로하고 세계 경제인들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02:56YTN 월드 최가영입니다.
02:57영상편집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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