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맞수 토론을 마친 후보들 역시 오늘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00:03김문수, 안철수 두 후보, 빅텐트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중점 대상이 좀 달랐습니다.
00:09김문수 후보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안철수 후보는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와의 연대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00:16조민기 기자입니다.
00:20오늘 층간소음 방지 공약을 발표한 김문수 후보.
00:24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포함한 반 이재명 빅텐트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00:30다른 후보들이 자신과 똑같은 생각으로 입장을 바꾸고 있다며 빅텐트를 주도하는 적임자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00:52저는 처음부터 한덕수 아니라 김덕수라도 해야 되고 다른 후보들도 그렇게 생각이 바뀌고 있는 것은 정말 다양스러운 거고 당연한 거다고 생각합니다.
01:08안철수 후보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와 AI를 주제로 나란히 앉았습니다.
01:14두 후보가 나란히 앉은 건 3년여 만입니다.
01:16높지 않은 지지율을 타개하기 위해 한때 앙수기였던 두 후보가 마주 앉은 겁니다.
01:28하지만 빅텐트에 대한 온도차는 컸습니다.
01:31이재명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합쳐서 힘을 합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1:39반면 빅텐트 이런 거는 말 그대로 진짜 정치공학이 될 수밖에 없다.
01:45채널A 뉴스 조민기입니다.
02:01채널A 뉴스 조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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