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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어게인’ 창당 해프닝에…尹 탈당론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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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尹 탈당 두고… 또 탄찬파 vs 반찬파 의견 갈려
안철수 "이대로면 필패, 尹 탈당해야"
홍준표 "탈당? XX 난도질은 도리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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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그 이 신당 창당 예고 기자회견 뭐 일종의 해프닝이지만 파장이 만만치가 않았기 때문에 이 소동을 계기로 해서 국민의힘이 아예 이 명분 삼아서 본격적인 거리 두기에 나설 가능성도 있습니다.
00:30
미래로 갑시다.
01:00
일단 그 신당 창당 예고가 국민의힘 경선판에도 미치는 영향이 만만치가 않기 때문에요.
01:06
서재현 대변인님.
01:08
안철수 후보의 얘기는 오늘 공개적으로 SNS에 이대로면 필패다.
01:13
윤 전 대통령은 탈당해야 되는 것 같고 오늘 한동훈 후보에게도 이 질문을 했더니 이미 본인 당 대표 시절에 윤리위 제명까지 제안했던 사람이 바로 나다.
01:23
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1:24
그렇죠. 사실 냉정하게 분석했을 때 이제 탄핵을 당한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이기 때문에 국민들의 시선이 따가운 건 사실입니다.
01:33
그러면 정상적인 정당이면 그에 대한 사제를 석고 대전을 매일매일 하면서 다시 한 번의 기회를 달라고 읍수를 해야 되는 것인데
01:42
그것을 또 민주당으로 인해서 탄핵을 계엄을 일으킬 수밖에 없었고 또 일부에서가 아닌 다수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아직도 옹호하고
01:51
어떤 퇴출이라든지 어떤 책임을 묻지 않는 행위가 있기 때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께서 늘 강조했던 지난번에 호수에 떠 있는 달그림자를 차용하면
02:00
정말 국민의힘은 탄핵의 강을 지금 계속 넘구려고 계속 그 물속에 들어가고 있는데 탄핵의 강 위에 떠 있는 윤심, 윤달이 계속적으로 실질적으로 존재하는 겁니다.
02:12
즉 윤심의 달에 몰락이 되어야지만 국민들에게 다시 한 번 읍수 전략을 해야 되는 것인데
02:17
그것을 결별하지 않고 하다 보니 하늘 위에는 윤심, 윤달이 머저씨 떠져 있다 보니까
02:23
지금 대선 후보 입장에서는 민심도 못 읽고 표심도 못 읽는 이런 약간의 정말 힘든 사항이다.
02:31
그렇기 때문에 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정말 국민의힘을 생각해서라도
02:36
정말 조기 대선까지는 정말로 조용히 계시는 게 맞다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02:41
그런데 이제 반면 이런 의견도 있어요. 아까 홍준표 후보 얘기는 영상으로 쓰면 가끔 못 쓰는 단어들이 나와서
02:49
탈당 요구, 난도질 도리가 아니라고 했고 김문수 후보는 일부 언론 인터뷰에서
02:55
잘난해서 이렇게 지지율 회복하는 게 온다 하냐, 책임 있는 정치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03:00
홍준석 대변인 생각은 어떠세요?
03:02
저는 이제 이런 얘기들이 지금 선거 전에서 쟁점으로 부각되는 것 자체가 저희 당에 도움이 안 되는 거죠.
03:10
우리가 미래를 얘기하고 이재명 세력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를 얘기해야 되는데
03:15
이 문제로 논쟁이 벌어지고 탈당을 시켜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이렇게 논쟁이 벌어지면
03:20
질수록 좋아하는 건 민주당인 것입니다.
03:23
그래서 저는 아까 김계리 변호사의 SNS 마지막 문장에 거기에 저는 답이 있다고 생각해요.
03:30
어떤 겁니까?
03:31
잘해라 국민의힘 그거지 않습니까?
03:33
그러니까 마음에는 안 들어요, 김계리 변호사 보기에.
03:35
의견 차이도 있습니다. 노선의 차이도 있어요.
03:37
그렇지만 어쨌건 지금 이 체제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대안,
03:42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택은 국민의힘 밖에 없다는 것을 인식을 하는 것이죠.
03:47
저는 그것이 우리 많은 국민들, 특히 보수를 지지하는 국민들의 공통적인 공감대라고 생각합니다.
03:53
저는 그런 공감대에 기반해서 윤 전 대통령께서도 여기에 무슨 개입을 하든지
03:58
더 이상 발언을 하시든지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04:02
여기서 끝내고 저희 당의 후보들도 이 문제로 더 이상 논쟁을 벌이거나
04:07
거기서 충돌이 일어나는 일이 없도록 여기서 정리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4:12
그런데 호대변님, 이게 윤 전 대통령이 또 한 번 돌발적으로 어떤 말을 할지도 알 수 없는 데다가
04:17
아까 말씀하셨던 이재명 포비어, 이재명 공포, 이재명 후보를 민주당에서 최종 후보가 됐을 경우
04:24
국민의힘이 이기려면 이게 더 우선 선결조건 아닌가요?
04:28
뭔가 매듭이 저야, 저야.
04:30
저도 모르겠어요. 탈당이 맞는지 안고 가는지 저도 국민의힘 사람이 아니까 모르겠지만
04:34
이게 먼저 된 다음에 그다음에 이재명 후보와 맞서 싸우려면 싸우는 거지
04:39
그 선후관계는 어떻게 판단하세요?
04:42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04:43
지금 나오는 것들이 다 윤석열 전 대통령께서 그날, 당일날, 그다음에 또는 사저로 돌아간 날
04:51
그때 했다라는 발언들인데 공식적으로 한 발언이 아니에요.
04:55
외부에 공표되라고 한 발언들이 아니라 사적인 자리에서 했던 것이 찍혔다든지
05:01
아니면 이것도 변호사들한테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지만
05:06
그 당시, 그날 했었던 일이거든요.
05:08
지금 마음먹고 내가 대선에 영향을 미치겠어? 아니면 이 방향으로 가야 돼?
05:12
그런 식으로 공식적인 활동이나 발언이 지금 새로 나오고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05:17
그래서 저는 여기서 충분히 정리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05:20
대통령께서도, 전 대통령께서도 똑같은 것을 느끼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5:25
일단 뭐 탈당을 해야 된다, 거리를 둬야 된다, 거리를 두지, 바로 이렇게 두지 말아야 된다.
05:31
이 두 쪽 다 공감하는 건 결국은 이렇게 윤어게인, 신당 창당이
05:35
민주당 다 좋은 일 아니냐라는 취지는 공감을 하는 것 같아요.
05:39
그런데 앞서도 짚어봤지만 이른바 한덕수 차출론이
05:44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의 지지율 상승을 가로막고 있다라는 지적도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05:50
한덕수 대행이 연이틀 경제 행보, 대행 행보를 하고 있는데 화면을 만나보겠습니다.
05:54
기아 오토랜드 광주에서 생산되는 차량의 약 35%가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06:05
관세 부과에 따른 영향은 매우 큰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06:10
최근 미 관세 부과 등 일부 기업들이 자금 흐름에 어려움을 겪고
06:33
금융시장 전반의 경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06:38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경제팀은 기업의 자금 흐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해 주시기 바랍니다.
06:47
이번 주에 광주, 울산 관세 전쟁과 관련 있는 트럼프 발 관세 전쟁과 관련 있는 자동차 공장 조선소를 연이어 찾은 한덕수 대행인데
06:58
최수영 변호사님, 오늘은 또 경찰 지휘부를 초청해서 점심을 함께하는데
07:05
탄핵 기간 때 경찰들의 노고를 취한다, 이런 입장을 낸 것 같아요?
07:09
최근에 한덕수 대행의 일정 기획을 놓고 보면 딱 한마디입니다. 광폭 행보입니다.
07:14
그런데 이거는 단순히 권한대행으로서의 그런 모습도, 그러니까 민생을 챙겨야 되는 그런 모습도 있겠지만
07:20
실질적으로 지금 정치권에서 나오고 있는 이른바 한덕수 차출론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저도 분석하고 있습니다.
07:28
그런데 중요한 것은 한덕수 대행의 이런 움직임들이 굉장히 제로삼 게임 같은, 되고 있는 겁니다.
07:34
왜냐하면 한덕수 대행의 이런 움직임들이 국민의힘 경선으로 집중해야 할 보수와 중도층의 시선을 일부 돌리는 효과를 가져오고 있기 때문에
07:43
국민의힘 경선이 실제로 이재명 후보와 나중에 1대1 맞대결을 하는 일종의 최종 상태여야 하는데
07:50
최종 상태가 아니라 일종의 다음 스텝으로 가는 단계로 인식이 되다 보니까
07:54
지금 지지율도 출렁거리는 데다가 여기에 대한 일종의 국민의힘의 흥행 집중도도 상당 부분 손실을 보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8:01
그런 측면에서 한대행이 저는 관세전쟁에 대한 협상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08:07
그 마무리되는 것을 국회에 보고하는 선, 그 정도 선을 한 다음에는
08:10
저는 여기에 대한 입장을 밝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8:13
그렇지 않고 이게 계속 이렇게 나갈 경우에는 한대행의 지지율은 어느 정도 계속 소폭 유지는 되겠지만
08:19
이게 과연 구여권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의 힘에는 저는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08:25
이 점은 고민해볼 지점이라고 보입니다.
08:27
오준석 대변인께 질문 하나를 드리면 이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08:29
총리실 얘기는 아니고 관가 쪽이 하는 얘기는 한덕수대행은 출마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실제로도 그런데
08:37
그러니까 국민의힘 의원들과는 거리를 두고 있고
08:39
하지만 본인이 미래 권력이 될 수도 있다는 정도의 느낌을 미국 쪽에도 줘야
08:47
한덕수대행 목소리에 관세에 대한 힘도 실리지 않겠냐.
08:50
여러 가지 포속들이 있다는데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08:52
사람 마음이 참 복잡해요. 내 마음도 내가 모르잖아요. 정확히.
08:57
김종석 앵커의 지금 마음도 본인이 다 정확히 모릅니다.
09:00
다 알아요.
09:01
섞여 있어요.
09:02
정확합니다. 일단 말씀하십시오.
09:04
저렇게 자신 있게 얘기하는 사람 믿으면 안 됩니다.
09:05
여러분. 그런데 뭐냐. 저는 한덕수대행의 제가 추측헌데 한덕수대행이 지금 우리나라 국가의 중요한 요직들을 다 맡아 여기까지 오신 분인데
09:16
지금 그 연세에 내가 대통령을 꼭 해야 되겠어. 이번에 나한테 기회가 돌아올 것 같아. 저는 이런 마음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해요.
09:23
다만 아까 계속 제가 말씀드린 우리나라가 지금 위기다. 너무나 위기다. 체제조차 위기다라는 그런 절박함에서
09:30
그런데 국민의힘 후보들로 그것을 할 수 있을까라는 것에 대해서 의구심을 품었던 보수의 지지자들이 최근에 많았습니다.
09:39
어쨌건 여론조사 결과를 보고.
09:41
그러다 보니까 한덕수 대망론이 나온 것인데 본인도 그렇다면 만약에 그렇다면 나라도 뭔가 헌신을 해서 그걸 할 수 있다면
09:49
그것을 마다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 저는 그런 마음이 조금이나마 있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09:56
그런데 그 조건이 해소된다면요. 국민의힘 후보로 충분히 그것이 가능하겠다라는 판단이 선다면
10:01
저는 저분이 대권 욕심 때문에 굳이 나오는 그런 선택을 할 가능성은 0이라고 생각합니다.
10:07
그러나 만약에라도 저는 그럴 가능성이 낫다고 생각하지만 그 반대의 국면이 계속 진행이 된다면
10:13
저분 입장에서는 그럼 나라도 몸을 던져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을 계속하게 될 여지도 어느 정도는 남아있다.
10:21
그래서 그것은 민심이 결정할 것이다. 저는 보고 국민의힘 경선이 잘 될 겁니다.
10:25
그 민심의 여론조사를 한번 다시 보면 장현주 변호사님 그 20이에요.
10:30
지난주 6에서 20이 됐고 20이라는 수치는 홍준표, 김문수, 한동훈 오차범위 내니까 이른바 3강, 4강과 엇비슷한 수치이기 때문에요.
10:42
그런데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한덕수 대행의 지지율이 계속 잠식을 한다면
10:48
혹은 아까 얘기했던 윤 전 대통령, 윤 어게인, 신당 창당 이게 맞물리면 결국 대선, 국민의힘 대선 경선판에는
10:56
그리 막 썩 우호적인 좋은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11:00
그렇죠. 사실 저도 상대당이지만 이렇게 봤을 때 한덕수 대행이 저렇게 여론조사에서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든지
11:08
아니면 이른바 윤 어게인이라는 신당 창당과 관련된 여러 가지 해프닝들, 이런 모습들이
11:13
당연히 국민의힘의 어떤 대선 경선이라든지 그리고 범여권의 앞으로의 조기 대선에서의 어떤 지지율이나 지위에서 봤을 때도
11:22
당연히 유리하게 작용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11:25
앞서서도 보수 진영이 지금 분열로 망할 수도 있다, 이런 얘기까지 나왔을 정도로
11:30
사실상 보수를 지지하시는 지지자분들께서는 과연 어떤 후보가 여권의 후보가 될지도
11:37
지금은 좀 어떻게 막연한 상황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1:42
엄연히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대선 경선이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11:46
한덕수 대행에 대해서 자꾸만 저렇게 차출설 출마론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지는 이 형국 자체만으로도
11:53
저는 국민의힘의 경선에서 사실상 힘이 빠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1:57
4위까지 만나봤고요.
11:58
윤 전 대통령 신당 창당 이슈와 한덕수 대행의 얘기, 지지율 관련 얘기도 하나하나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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