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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임은정 "尹, 선배로서 감옥에…언젠가 면회 갈 것" (그제)
임은정 "제가 말렸다면 저렇게 안 되지 않았을까"
임은정 "尹, 존경할 수 없지만… 안타까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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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임은정 동부지검장의 얼굴이 나오죠.
00:07윤석열 전 대통령 측에서 실명 위험이 있다는 건강상의 이유로 재판에 16번 연속 불출석했는데 임은정 지검장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0:19들어보세요.
00:20윤석열 전 대통령님은 선배로서 감옥에 가 계시지 않습니까? 언젠가는 저도 뭐 연회는 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00:33아 그래요? 개인적으로는 또 연민의 정을 느끼시나 보죠?
00:37말리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제가 제대로 말렸다면 대통령이 안 되셨을 테고 저렇게 안 되지 않았을까.
00:45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부분들이 있나 보죠? 윤석열.
00:48존경할 수는 없고요.
00:51한때 제가 징계선배로 징계 조언했던 선배로서 안타까움은 있습니다.
01:02네, 김유은 대변인.
01:06면회는 선배로서 감옥에 가 계시지 않나? 언젠가는 면회는 가야.
01:11이렇게 얘기했어요. 존경하지는 않지만 면회는 가겠다. 이런 뜻인 것 같아요.
01:15임은정 지금 동부지검장이 굉장히 화제의 중심에 서 있죠.
01:20백혜룡 경정과의 수사권, 마약 수사권 관련된 논란이 계속 일고 있는데.
01:27자, 임은정 지검장의 이 발언은 어떻게 보세요?
01:30네, 많은 국민들께서 임은정 검사의 이런 발언에 대해서,
01:35동부지검장의 이런 발언에 대해서 진실성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01:41누구보다 검찰에 몸 담았던 사람으로서 검찰을 없애야 된다고 주장을 했던 사람이고,
01:46그런 분이 지금 동부지검장으로 있지 않습니까?
01:49또 면회를 가야 되지 않나라고 말을 하는 것은 많은 국민들께서 적어도 윤석열 전 대통령을 아직도 많이 그리워하는 분들이 좀 계시지 않습니까?
02:00그런 분들의 마음에 비수를 꽂은 그런 발언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2:03임은정 검사장이 지금 예전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나누었던 문자까지도 공개를 하지 않았습니까?
02:12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저는 그렇게 진심이 느껴진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02:17백혜룡 경정과의 이 수사, 이 마약 수사,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을까요?
02:22굉장히 열심히 하겠다라고 백혜룡 형사가 얘기를 하고 있나 본데요.
02:27임은정 지검장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02:31백혜룡 경정 지금 열심히 일하고 있나요?
02:34지금은 경찰팀이 완성이 돼서 라꾸라꾸 침대를 요청하는 등 열심히 수사할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2:42수사를 하는데 무슨 침대부터 찾아요.
02:44야근할 기세를 열심히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2:47이 사안에 대해서.
02:48아니 지금 정부 지검장이 정정하고 말싸움하고 있어도 되겠습니까?
02:54말싸움하지 않고요. 팀원으로서 열심히 함께 수사하도록 하겠습니다.
02:58송윤 대표님.
03:01지금 보니까 한동훈 전 대표가 SNS에 올린 글을 보니까
03:04이 말레이시아, 그러니까 마약을 들고 들어왔다고 한 증언했던
03:09그래서 세관 직원의 도움이 있었다라고 주장했던
03:13세 명의 외국인 중에 한 명이
03:16내가 환청이 들린다?
03:18내가 조현병이 있다? 등등의 발언을 했는데
03:21이게 이런 사람의 말을 듣고 이 수사를 진행하는 게 맞느냐
03:26차라리 동부지검장과 백혜룡 경장을 특검해야 된다라고 주장을 했더군요.
03:32저것이야말로 상설특검 사안이다라는 게 지금 한동훈 전 대표의 얘기 아니겠습니까?
03:36저도 상당히 수긍이 갑니다.
03:37왜냐하면 우리 방송에서 또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03:40이재명 대통령의 지지 자체가 위법하기 때문이에요.
03:43백혜룡 경정을 특정해서 피해자라고 자처하는 사람을 수사팀에 넣으라고 하는 것 자체가 위법한 지시이다.
03:49그리고 대통령은 법무부 장관을 건너뛰고 일선 검사장을 직접 지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03:55법무부 장관도 개별 사건에 대해서는 검찰총장만 지휘할 수 있지
03:59일선 검사나 검사장을 지휘할 수 없다라고 하는 부분도 여러 번에 걸쳐서 말씀드렸습니다.
04:04그러면 그 위법한 지시가 인과관계 있게
04:07결국 백혜룡 경정이 수사팀에 들어가는 결과로 나타나지 않았겠습니까?
04:11이 위법에 대해서 수사해야죠.
04:13더더군다나 백혜룡 경정의 주장은 지금 이제 완전히 신뢰성이 깨지고 있는 것이
04:17본래도 마약 유통사범들은 유통만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도 마약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04:22그러다 보니 그 부작용으로 인해서 진술을 믿을 수 없는 경우가 상당히 있습니다.
04:27그러면 다른 사람을 지목한 어떤 진술을 한다고 해도 굉장히 면밀하게 크로스체크를 해야 되는 경우가 많고
04:33또 어떤 약물로 인한 부작용이 모두 사라진 다음에 진술을 해야지 믿을 수 있게 되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04:39바로 이 사안이 전형적으로 그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04:42세관원을 누군가를 지목을 했는데 그 인물은 사실 그 당시에 그날짜 출근도 하지 않았다라는 것도 밝혀진 상태이고
04:48이제는 그 지목했던 마약사범이 진술마저 뒤집은 상태예요.
04:52이런 것을 대통령이 믿고 위법한 지식을 했다.
04:55국가적으로 큰 붓기문란 사안입니다.
04:57그러니까 어떤 부천 기청장에 대해서 지금 상설뜩검을 하라고 할 게 아니라
05:01이런 사안이야말로 특검해야 되는 것이죠.
05:04강성필 부대변인, 이재명 대통령이 어쨌든 지금 나랏밥을 먹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05:11이 기강회의 이런 부분들을 지적을 하면서 질타를 했더니
05:15바로 지금 쿠팡 수사 외압 의혹, 그 다음에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 등등에 대해서
05:21상설뜩검에 들어가게 되지 않습니까?
05:24지금 특검이 안 그래도 지금 많은데 너무 많은 특검들이 돌아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05:29그러니까 이제 상설뜩검으로 조금 격을 낮춰서 하는 경험이 있고
05:33상설뜩검이 이게 이제 일자가 더 짧잖아요.
05:37그런 차원이 있는 건데 물론 이제 지금 국민의힘에서 지적하는 것처럼
05:41백혜룡 경쟁과 관련된 그 내용도 잘못된 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05:45하지만 그거하고 지금 쿠팡이라든지 관봉권 띠지하고는 좀 다른 문제인 거예요.
05:49어떤 문제냐면 이 부천 지천장이 쉽게 말해서
05:52같은 검사가 제대로 된 수사를 하려고 하는데 그걸 막고 은폐했다는 거잖아요.
05:57그런 차원에서는 좀 본질이 좀 다르다라고 생각을 하고
05:59저희 같은 경우도 사실 특검이라는 것에 대해서 사실 부담이 있습니다.
06:04하지만 이 부담을 안고서도 이걸 해야 되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고
06:08또 국민들이 그걸 바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06:10빨리 시작해서 빨리 끝내는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06:13예, 이제 여기서 정리하고요.
06:16저희는 다음 준비한 4위 주제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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