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대치동 엄마들이 이수지 씨가 영상에서 입었던 패딩점퍼를 중고시장에 내다 파는 등 기현상까지 벌어졌습니다.
영상이 화제가 된 이후 이수지 씨가 한 달 만에 라디오에 나와 직접 심경을 밝혔는데요.
원래 기획한 의도와 대중 반응이 달라서 당황스러웠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이수지 / 코미디언(어제, KBS 라디오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 : 대치맘 캐릭터를 할 때는 업로드 날, 추억으로 남기자고 (생각해서) 저희 팀끼리 업로드를 했었어요. 그런데 반응이 크게 와서…. 이게 의도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데? 오해도 좀 있는 것 같아서….]
이수지 씨 고백을 들은 누리꾼들
"흉내는 지독하게 잘 냈다" "웃으면 유머, 못 웃으면 진실" "다음 차례는 누굴까?"라며 공감과 응원을 보내기도 했고
"일방적인 비난은 불편하다"는 반대 의견도 있었습니다.
너무 똑같아서 논란이었던 이수지 씨의 '대치맘' 캐릭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셨나요?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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