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부는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 대상에 우리나라가 포함될지에 대해 아직 예단하지 않고 있습니다.
00:12다만 상호관세 카드를 잃은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법 301조로 압박의 고삐를 죄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에도 칼끝을 겨눌 가능성이 큽니다.
00:33특히 미국은 지난해 우리나라와의 교역에서 564억 달러, 81조 원가량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00:41주요 교역국 가운데 11번째로 무역적자를 이유로 조사에 나설 수 있습니다.
00:47게다가 조사를 진행하는 미 무역대표부는 우리나라의 디지털 규제나 농산물 검역 등을 비관세 장벽으로 지목해 왔습니다.
00:55무역법 301조를 앞세워 비관세 장벽 해소를 더욱 압박할 수도 있습니다.
01:14또 쿠팡이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을 주장하는 점도 빌미가 될 수 있는 만큼 정부는 쿠팡과 통상 문제가 별개라는 점을
01:23강조하고 있습니다.
01:25더 적극적으로 설명도 하도록 해서 정부 유출하고 301조의 본질적인 어떤 불공정 거래하고는 단절을 좀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01:36정부는 미국의 조사 가능성에 대비해 우리나라가 불공정하지 않다는 자료를 충분히 준비하고 있다며 최대한 기존 무역합이 틀화돼서 사태를 해결한다는 방침입니다.
01:47YTN 최아영입니다.
01:4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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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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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0고맙습니다.
01:5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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