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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 진행 : 나연수 앵커
■ 출연 : 김형준, 명지대 교수 / 강희용, 한양대 도시대학원 특임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새 원내사령탑을 선출했습니다. 바른미래당의 원내 사령탑은 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장외투쟁 중에 내부 악재가 터져나왔고요. 이렇게 이슈도, 변화도 많지만 정작 제 할 일은 못하고 있는 국회. 이제 실마리를 찾아야 할 때가 됐는데요.

나이트포커스 정국 이슈 중심으로 짚어보죠. 김형준 명지대 교수, 강희용 한양대 특임교수 나오셨습니다. 두 분 안녕하세요. 여당의 새 원내대표 선출기부터 볼까요, 당내에서는 586그룹의 맏형으로 불립니다. 이인영 의원이 원내 새 사령탑으로 선출이 됐는데요. 당 안팎에서는 어떻게 예상한 결과입니까? 예상 밖의 결과입니까?

[강희용]
이번 결과는 이변이 아닌 이변.


이변 아닌 이변.

[강희용]
그다음에 그래서 이번에 세 분이 나오셨거든요. 그래서 이인영 의원 같은 경우에는 변화와 혁신을 주장을 했고 김태년 의원 같은 경우에는 정책위의장이나 국정자문위원장의 경륜. 그다음에 노웅래 의원 같은 경우에는 통합의 메시지를 주로 했단 말이죠. 그런데 결국에는 우리 의원들이 선택한 거는 혁신과 쇄신, 변화를 선택한 것이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이번 같은 경우에는 특히 1년 정도 총선을 앞두고 변해야 된다, 그리고 이런 변해야 된다라는 절박감은 사실 지난 4월 재보궐선거에서부터 드러났다고 보여지고요. 이런 과정에서 이해찬 당대표와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좀 기동력 있고 젊고 좀 쌈박한 어떤 그런 원내대표를 찾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실제로 표 분석에서 보더라도 다양한 층에서 단순하게 86그룹의 맏이다 이런 것이 아니라 당내 고른 계파에서. 그다음에 고른 세대별에서 지지를 골고루 받았다라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승리를 거뒀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총선을 앞두고 변화에 대한 요구가 있었다 이렇게 분석을 해 주셨는데 이변이 아니라, 그냥 이변이 아니라 이변 아닌 이변이라고 하셨어요. 왜 이렇게 분석을 하셨는지 차차 짚어보도록 하죠. 먼저 이인영 신임 원내대표의 취임 일성 듣고 오겠습니다.

[이인영 /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 : 당내 화합과 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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