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 씨가 뉴욕대에서 부동산 관련 강의를 하기로 예정됐으나, 뇌물 혐의로 미국 연방법원에 기소되면서 없던 일이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뉴욕포스트는 반주현씨가 연방 사법당국에 체포됨에 따라 뉴욕대가 반 씨와 갈라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반 씨가 이번 학기에 '부동산 자본 시장과 기업 금융'을 가르치는 겸임교수로 웹사이트에 올라 있었지만 이 대학의 대변인이 더는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뇌물 관련 혐의로 체포된 반 씨는 보석 신청이 받아들여져 25만 달러 약 2억9천500만 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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