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오늘 홍은동 사저를 나와 청와대 관저에 입주했습니다.
서울 홍은동 문 대통령 사저에는 주민과 지지자 수백 명이 몰려와 문 대통령이 5년 뒤 성공한 대통령이 돼서 다시 돌아오기를 바란다며 응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 관저 시설 정비에 시간이 필요해 지난 10임 취임 이후 사흘 동안 홍은동 사저에서 청와대 집무실로 출퇴근했습니다.
이 때문에 취임 첫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 첫 정상 간 전화통화를 청와대가 아닌 홍은동 사저에서 하기도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그동안 홍은동 사저에서 출근길에 만난 시민들과 자유롭게 사진을 찍는 등 탈권위적 행보를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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