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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이번 주 미군과 합동으로 이란에 대한 공격 강도를 크게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카츠 이스라엘 장관은 현지 시간 21일, 군 고위 관계자들과 전황 평가 회의를 마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카츠 장관은 "이란 정권의 지휘부를 무력화하고 전략적 역량을 저지하기 위해 공세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면서 "이스라엘과 역내 미국의 이해관계에 대한 안보 위협이 제거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스라엘군은 강하며, 이스라엘 후방 역시 견고하다"면서 "모든 전쟁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공격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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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스라엘군이 이번 주 미군과 합동으로 이란에 대한 공격 강도를 크게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00:06카츠 이스라엘 장관은 현지시간 21일 군 고위 관계자들과 전황평가 회의를 마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00:13카츠 장관은 이란 정권의 지휘부를 무력화하고 전략적 역량을 저지하기 위해 공세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면서
00:20이스라엘과 영내 미국의 이해관계에 대한 안보 위협이 제거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26또 이스라엘군은 강하며 이스라엘 후방 역시 견고하다면서 모든 전쟁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공격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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