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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문화테마 여행축제인 '정동야행'이 정동 일대에서 토요일까지 계속됩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정동 일대에 흩어진 각종 근대 건물·문화유적을 둘러보며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미국대사관은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옛 미국공사관이던 영빈관 건물을 개방하고 고요하고 신비로운 정경을 자랑하는 성공회성가수녀원도 같은 시간에 정원을 열어줍니다.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정동 구석구석을 누비는 탐방 코너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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