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8년 전
반려동물 탈취제와 물휴지 일부 제품에서 유해 화학물질이 검출됐습니다.

한국 소비자원은 반려동물용으로 판매 중인 14개 탈취제 제품, 물휴지 3개 제품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CMIT와 MIT, 폼알데하이드는 사람에게 쓰는 제품에는 사용이 금지돼 있지만, 반려동물용에는 관련 법안이 없어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이들 물질은 피부발진과 구토, 호흡곤란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과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유해화학물질이 나온 제품들을 모두 회수해 폐기하고 안전기준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70725163032219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