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 일본 총리 (2007년) : 강제성을 뒷받침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 증거는 없었던 게 사실입니다.]
2015년 12월 28일 한·일 위안부 문제 10억 엔 타결
"죽기 전 일본의 사과 받고 싶다"
[故 김군자 할머니 / 나눔의집 (2015년 12월 31일) : 명예회복을 해주세요. 그래야 우리는 이 세월을 살아온 게 조금이라도 마음이 풀어질 겁니다.]
끝내 우리 곁을 떠난 故 김군자 할머니
17세 어린 나이에 중국 지린성 위안소로 강제 동원
위안부 피해자 238명 가운데 이제 생존자는 37명
그들의 삶의 시계가 하나씩 멈춰가고 있다
"군자 씨, 훌륭한 당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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