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밥 먹으러 와
00:01오 맛있겠다 비빔밥이네요
00:05아 밥상 봐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차리는 진짜 건강 밥상
00:10맞네요
00:11진짜 그러네요
00:12호박에 배추, 오이, 가지
00:15직접 치운 또 채소들이니까 얼마나 소중하고 맛있으시겠어요
00:20한번 먹어보자 맛이 있는지 없는지
00:23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00:30언니 고추장은?
00:32없어요?
00:33없어요?
00:33고추장이 당연히 들어가야죠 고추장
00:36고추장 찾지 말고 이거 한번 먹어봐
00:40나는 내가 담근 된장으로 저형 강된장을 만들어가지고 먹고 있어
00:46아 저형 강된장
00:51이 레시피는 오늘 꼭 배워야겠다
00:55어머나 세상에
00:56다 만드시네
00:58된장도 그럼 집에서 직접 담그시는 거예요?
01:01그러네요 그런가 봐요
01:02아 여기에 호박, 호박 넣어가지고
01:07된장 넣고 고추장 한 스푼 넣고 이렇게 볶아서
01:15두부
01:16두부가 들어가는구나
01:18이래서 저염식이 되는 거네요
01:21그렇죠
01:23아 저것만 먹어도 정말 맛있겠다 담백하게
01:31아우
01:32아우 너무 맛있겠다
01:34고소한 냄새가 난다
01:35고소한 냄새 여기까지 나는 거 같아
01:43아우 잘 드시네요
01:44맛있어요
01:46다행이다
01:47언니는 진짜 건강관리를 타고나게 하신다
01:50응 열심히 챙기는 편이라
01:53네
01:53맞아요
01:53네 저렇게 생활습관부터 먹는 것까지 깐깐하게 챙기시니까
01:58아마 최장암도 잘 극복하신 것 같습니다
02:00맞아요 맞아요 진짜 최고입니다
02:03내 건강은 내가 챙긴다
02:05오늘 이거 배우네요
02:10또 뭘 또 또 뭐 하시려고
02:12뭘 꺼내시죠
02:13어?
02:14어 이거 아까 봤던 건데
02:20그쵸?
02:21이거 한번 먹어봐
02:22원액이 뭐예요?
02:23이거 젖삼 마그네슘이라고 하는 건데
02:26어
02:27옛날에 최장암 진단 받았을 때
02:29눈이 떨렸고
02:31응
02:31손발이 치루가 나고 그랬었어요
02:33음
02:33아 눈 떨리네요
02:34저도 그랬었어요
02:35응
02:35입 가야도 떨리고 그랬었어요
02:37어
02:37그게 다 우리 몸에 마그네슘이 부족해서 그런 거란다
02:40에
02:41그렇죠 그렇죠 맞아요
02:42우리는 특히 암 이력 있잖아
02:44네
02:45그래서 우리 몸에 흡수가 잘 되는
02:47젖삼 마그네슘을 잘 챙겨야 해
02:50오 젖삼 마그네슘이 몸에 흡수가 잘 되나 보네요
02:54아 언니 먹을만한데요
02:55그렇지
02:56응 괜찮아
02:57맛도 괜찮고 먹을만해
02:59내가 젖삼 마그네슘 이거 먹고부터는
03:02활력이 넘쳐
03:03이거 덕분인지
03:04하여튼
03:05되게 건강해졌어
03:06오
03:07언니 나도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03:09그래
03:10너도 꾸준히 잘 챙겨 먹어서
03:12건강 전도서가 한번 되어보자
03:14네 언니
03:15화이팅
03:16화이팅
03:17화이팅
03:25아이고 깨끗하다
03:27아유
03:29부지런하시다 진짜
03:30만약에 큰 중병에 걸렸더라도
03:34포기하지 말고
03:35예 긍정적으로
03:37열심히 살아내다 보면
03:39병을 다 아기내더라고요
03:42맞습니다
03:43예
03:43제가 암을 아기내고
03:45이렇게 다시 건강하게 살고 있잖아요
03:48맞아요
03:48앞으로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면서
03:52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03:54할 수 있다는 희망을
03:56전해주고 싶어요
03:58건강 전도사 희망 전도사
04:01예
04:01아 너무 좋잖아
04:03야 지금 이 방송 보시면서
04:05지금 이제 투병 중에 계시는 분들한테는
04:08너무 큰 힘과 위로가 되셨을 것 같아요
04:10위로와 희망이 될 것 같습니다
04:12병갑순 씨가 자연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도 부럽고 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04:20그런데 제가 이 또 공감 셀럽의 예리한 눈으로 딱 하나 찾아낸 게 있습니다
04:26오 뭐예요?
04:27우리가 궁금해하다 아까 그 우리 보통 눈 떨릴 때 먹는다라는 그 마그네슘의 정체가 그냥 마그네슘이 아니라 젖산 마그네슘이었네요
04:36네 안 그래도 저도 집중해서 봤더니 딱 귀에 들어오더라고요
04:40근데 이제 마그네슘 앞에 젖산이라는 거가 왜 붙은 거예요? 뭐가 다른 거죠?
04:46젖산 마그네슘이라고 하는 거는요 말 그대로 젖산과 이 마그네슘을 결합한 건데요
04:52젖산 마그네슘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는 겁니다
04:58흡수율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제가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실험을 알아 준비했습니다
05:03네
05:03지금 보이는 이 비커를 우리 몸이라고 가정을 해볼게요
05:07네
05:07일반적인 마그네슘을 섭취하면 어떨까요?
05:13아유 아유 막 빠져나오기도 힘들고 막
05:16너무 오래 걸리고 막
05:18오오오 막 천이
05:20오우 비시고 나오고
05:21그렇죠
05:21네 월하네 월하네
05:22네 굉장히 천천히 흡수되는 모습이죠
05:25네
05:25일반 마그네슘의 경우에는요 흡수 속도가 느려서 약 80%가 흡수되기까지
05:316시간에서 7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05:34오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그죠
05:36그렇다면 이번에는 다른 한쪽에 젖산 마그네슘을 한번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5:41네
05:41오 오우
05:42오우 이거는 뭐 그냥 붙자마자 그냥 쭉쭉쭉쭉쭉쭉쭉 흡수가 되는데요
05:48오우
05:49이 젖산 마그네슘은 혈액이 잘 높고 또 운반이 쉬워서 세포 속에 빠르게 또 즉각적으로 사용이 될 수 있는데요
05:56실제로 젖산 마그네슘은 다양한 마그네슘 중에서도 가장 높은 이 생체 유용률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죠
06:03오우
06:03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