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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강원 인제군이 인구감소지역 지정과 지방우대지수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자 정부에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정부가 인구감소지역 지정과 평가 기준의 불합리성을 바로 잡고 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제군은 최근 5년간 인구가 1천397명 줄고, 낙후도도 전국 최하위권이라며 접경 지역 특수성과 국가안보를 위한 희생을 고려해 지원을 확대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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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강원도 인재군이 인구 감소 지역 지정과 지방 우대지수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자 정부의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00:09최상기 인재군수는 정부가 인구 감소 지역 지정과 평가 기준의 불합리성을 바로잡고 균형발전과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19인재군은 최근 5년 동안 인구가 1,397명이 줄고 낙후도도 전국 최하위권이라면서 접경지역 특수성과 국가 안보를 위한 희생을 고려해 지원을 확대해
00:31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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