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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도청에서 행정안전부와 대전시, 충북 지역 내 6개 인구감소지역 시·군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지역 현장소통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대응 정책 방향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운용 방안 등이 공유됐습니다.

이동옥 충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지방소멸 위기는 국가 균형발전과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중대한 과제라며, 중앙과 지방이 함께 실질적인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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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충북은 행안부와 대전시, 충북 내 6개 인구 감소지역 시군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00:08인구 감소지역 현장 소통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00:12행안부의 인구 감소지역 대응 정책 방향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 운용 방안 등이 공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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