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랑스 시위 피해액이 2조 원에 육박한다는 추산이 나왔습니다.
00:04고가 패션 브랜드부터 가전제품 매장까지 약탈 피해를 입었는데
00:09이렇게 유출된 상품들이 중고 매장에서 작물로 유통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0:16박지혜 기자입니다.
00:20프랑스 시위 이후 거리 자판에 등장했다는 형형색색의 시계들.
00:25진품이라면 개당 수천만 원에 달하는 고가 제품입니다.
00:30SNS에 휴대폰부터 운동화까지 훔친 물건들을 자랑하는가 하면
00:39약탈한 것으로 추정되는 향수를 바구니에 가득 담아 판매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00:46지난 주말 프랑스 시위로 고가 패션 매장과 휴대폰 매장 등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00:52약탈된 물건들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00:57실제 프랑스의 한 중고거래 플랫폼에선 도난품으로 의심되는 상품 판매 글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1:06프랑스 정부는 비정상적으로 싼 가격에 팔거나 도난 방지 태그가 붙은 상품 등을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23상점 3천여 곳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피해액은 우리 돈 약 1조 8천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01:323년 전 시위 피해 때의 1조 950억 원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01:37지한 불안이 계속되자 프랑스 경찰은 이틀 연속 일부 지역에 야간 통금을 실시했습니다.
01:44채널A 뉴스 박재희입니다.
01:46채널A 뉴스 박잘이입니다.
01:55채널Aд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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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7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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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