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의 요구로 호르무즈 파병도 고민 중이죠.
00:03정부가 아프리카 쪽 아덴만에서 작전 중인 청해부대의 작전 범위를 호르무즈 해업 인근 여기 5만만까지 넓히는 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00:13사실상의 우회 파병으로 분석되는데 여권에선 이 역시 반대 목소리가 나옵니다.
00:19박선영 기자입니다.
00:23국방부가 이달 중 제출할 예정인 청해부대 파견 연장 동의안에 작전 구역을 넓히는 안 포함을 검토 중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00:30현재 소말리아 아덴만 일대인 작전 구역을 호르무즈 해업 인근 5만만까지 넓히는 안이 검토 중입니다.
00:37별도의 파병에 부담을 덜면서 언제든 토입될 수 있도록 우회 파병 효과를 노린 걸로 분석됩니다.
00:43호르무즈 인근의 기뢰 대응 지원함이나 기뢰 제거함을 파견해놓은 영국과 프랑스와 비슷한 수준의 지원으로 분석됩니다.
00:51정부는 아무래도 위협이 커질 수 있는 만큼 해상 초계기를 포함한 방어 능력 강화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58드론전에 의한 비대칭전을 대비해야 되기 때문에 함정에 탑재된 근접 방어체계뿐만 아니라 재민강 등 휴대용 드론 방어 대책도 수입되어서
01:10문제는 파병의 부정적인 여권의 동의 여부입니다.
01:21조국 혁신당 의원도 작전 범위 확대는 미국의 군사 작전에 관여하는 명백한 파병이라며 반대했습니다.
01:28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41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