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렇다면 미국은 우리에게 11월 1일까지 뭘 해달라고 요구한 걸까요?
00:06취재 결과 미국의 서한에는 5가지의 구체적인 요구가 담겨 있었습니다.
00:11전민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15미국 측은 우리 정부에 큰 틀에서 5가지 범주의 임무를 제시하고 한국이 어떤 식으로 기여할 수 있을지 답을 달라고 요청한 걸로
00:24전해집니다.
00:255가지 임무는 기류의 제거와 탐지 정찰, 군수 지원 등으로 파악됩니다.
00:31구체적인 전력 자산을 정해 파견하라고 요구한 건 아닌 걸로 알려졌습니다.
00:37이에 따라 정부는 안전과 국익을 우선 조건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전력 자산 목록을 추리는 중입니다.
00:44구체적으로는 해상초계기와 해군폭발물처리반 EOD팀 등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00:50병력이 직접 투입되는 데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인장비 등 기술 지원 가능성도 열어놓은 분위기입니다.
01:04한편 호르무즈 헤어 파병 요건 등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 주말 아랍에미리트로 갔던 현지 조사단은 오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01:13현지 조사단은 조사활동 보고서를 작성해 국가안전보장회의 NSC에 보고하는 절차를 밟게 됩니다.
01:22채널A 뉴스 전민영입니다.
01:24강남 NEWS
01:25told ki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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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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