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추미애 지사를 향한 친명 쪽의 싸늘한 시선이 이 정도입니다.
00:04네가 대통령 해라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일 거라고요.
00:07최지원 기자입니다.
00:21송영길 민주당 의원이 추미애 경기지사를 포함한 당내 강경파를 직격했습니다.
00:27대통령의 꼬박꼬박 말대꾸를 한다며 불쾌감을 표출했습니다.
00:46친명계는 추지사를 콕 집어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00:50그만하셔야죠. 이 정도면.
00:53추미애 지사, 일부 의원들이 반대가 전체인 것처럼 언론에 나오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01:00친명 진영은 부글부글하지만 일각에서 제기된 추지사 징계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입니다.
01:08지도부 소속한 의원은 강경 조치는 자칫 전쟁으로 확전될 수 있다며
01:13강경파를 자제시키기 위해 물밑에서 노력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01:18채널A 뉴스 최주연입니다.
01:21감사합니다.раз간장
01: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