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경화 주미대사, DMZ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불의의 사고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00:07이 대통령이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했었는데 다른 해석을 해놓은 거죠.
00:10그 대답 과정에서 야당 의원과 설전도 벌어졌습니다. 손희내 기자입니다.
00:17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닙니다.
00:19강경화 주미대사, 2주 전 이재명 대통령이 쓴 불의의 사고 표현에 대해
00:25야당 의원이 캐묻자 불의의 사고는 아니라고 선을 걷습니다.
00:30복잡하지 않습니다.
00:32이거 고의 공격이야? 아니야. 답은 뭡니까?
00:36유실이 됐던 건 분명히 아니라는 게 합참에서 밝혀졌고요.
00:40그러니까 북한이 매서를 했다는 건 분명합니다.
00:43그 사고가 고의적으로 매서를 한 것에 있는 겁니까? 말한 것처럼 불의의 사고입니까?
00:49의원님, 제가 이 자리에서 그 말을 그렇게 만들어내기를 지금 자꾸 유리합니다.
00:56고의로 인한 공격입니까? 아니면 불의의 사고입니까?
01:00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닙니다.
01:04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불의의 사고라고 했는데요?
01:09합참의 결과에서는 분명히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는 게...
01:13여권 관계자는 이 대통령의 발언은 합참의 최종 결론이 나오기 전이었고
01:19강대사 발언은 결론 발표 이후라며 차이를 설명했습니다.
01:24논란이 이어지자 강대사는 별도 입장을 내
01:27이번 폭발이 북한군의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라며
01:32우리 정부가 기존에 밝힌 특정 표현이 맞는지에 대한 취지가 전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01:39채널A 뉴스 손희대입니다.
01:55大家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