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청문회 축구협회를 질타하는 자리죠. 의혹을 밝혀내는 자리고요.
00:05그런데 한 청문위원이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에게 이런 문자를 보낸 게 보창이 됐습니다.
00:10더 잘 배려해드려야 하는데 송구합니다.
00:14이래갖고 제대로 검증을 할 수 있을까요? 이솔 기자입니다.
00:20대한축구협회가 그동안 대한체육회의 정관과 규정을 모두 준수해왔습니까?
00:26열심히 준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0:32위반사항은 없었습니까?
00:34위반사항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00:40축구협회는 앞서 특정감사 등에서 확인되었듯이 정관규정 위반 등을 이유로 여러 번 특정감사도 받아왔습니다.
00:51정몽규 전 축구협회장에 질문을 던지는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
00:56정 전 회장과 주고받은 문자메시지가 언론에 그대로 포착됐습니다.
01:02윤 의원이 더 잘 배려해드려야 하는데 송구하다고 하자 정 전 회장은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다.
01:09이런 자리 말고 다른 자리에서 인사드리겠다고 답했습니다.
01:14대한축구협회의 패단을 비판하며 청문회에 나선 문채 의원이 정작 뒤에서는 청문회 증인에 읍소한 사실이 드러난 겁니다.
01:22윤 의원은 개인적인 친분관계에도 배려하지 못해 송구하다 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1:53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1:54정신이 되어서 대화하고 있는 중이�opol입니다.
02: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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