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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가죽 시트 사이로 고개를 내민 쥐 한 마리,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경찰과 동물 복지 담당자들이 견인 차량 2대에서 발견한 건데요.

문제는 이런 쥐가 차 안에 100마리 이상 있었고, 차량 내부에는 배설물과 쓰레기만 있을 뿐 먹이와 물이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관계 당국은 일단, 쥐들을 동물 보호시설로 옮겼고, 차 주인은 자신이 구조한 거로 주장하고 있는데요.

경찰은 동물 방치·학대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 인스타그램(eugenepolice·greenhillhumane)



YTN 정지웅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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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차량의 가죽 시트 사이로 고개를 내민 쥐 한 마리에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경찰과 동물복지 담당자들이 견인 차량 두 대에서 발견한
00:10건데요.
00:11문제는 이런 쥐가 차 안에 100마리 이상 있었고요. 차량 내부에는 배설물과 쓰레기만 있을 뿐 먹이와 물이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00:19관계당국은 일단 쥐들을 동물보호시설로 옮겼고 차주인은 자신이 구조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는데요.
00:25경찰은 동물 방치, 학대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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