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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논란으로 관련 행사를 잇따라 취소한 영화 '암살자(들)'의 제작사가 영화 속 사건을 추리하는 방식의 SNS 행사마저 조기 종료했습니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SNS를 통해 '단서 추적 상영회'와 연계한 SNS 행사를 부득이하게 중단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내용과 취지를 벗어난 해석이 확산하면서, 행사가 의도와 무관한 논란에 놓이게 된 점을 결정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

해당 행사는 '단서 추적 상영회' 관객에게 영화 속 단서를 모은 굿즈인 '프로파일링 폴더'를 증정하고, 이를 참고해 SNS에서 사건의 진실을 뒤쫓도록 기획돼 있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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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각종 논란으로 관련 행사를 잇따라 취소한 영화 암살자들 제작사가 영화 속 사건을 추리하는 방식의 SNS 행사마저 조기 종료했습니다.
00:10하이브 미디어 코플은 SNS를 통해 단서 추적 상영회와 연기한 SNS 행사를 부득이하게 중단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00:18행사 내용과 취지를 벗어난 해석이 확산하면서 행사가 의도와 무관한 논란에 놓이게 된 점을 결정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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