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거짓에 기초하거나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혹세모빈하는 무책임한 극단주의자 일명 무국파들의 선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0:12이 대통령은 어젯밤 SNS에 좌든 우든 전방이든 후방이든 어디서나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1이어 권한을 가지고 있으면 결과에 책임져야 한다며 근거없는 선동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고 개혁성과를 독차지하겠다는 이기심에서 비롯된 경우가
00:33많다고 지적했습니다.
00:35이 대통령은 무국파 등이 지칭하는 말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여러 차례의 실용개혁을 강조해온 만큼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산 문제를 둘러싼 범여권
00:45일각의 반발을 염두에 둔 거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