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5국힘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고
00:19그리고 야당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보시는지요?
00:25국민님 제가 말할 것도 없어요.
00:29국민의힘이 우리나라 전통보수야 하잖아요.
00:35어떻게 해야 되는가.
00:37끊임없이 변화하고 끊임없이 새로워져야 되고
00:41그렇게 하려면 끊임없이 사람들을 걸어 안고 받아들이고
00:47새롭게 진영을 새롭게 짜고 바꾸고
00:52국민이 되어볼 때 저 사람도 저기 들어갔네.
00:56저 사람 정도 저기 들어가면 다 괜찮은데 이런 소리를 들어야 되는데
01:01지금 국민이 있는 사람도 다 반대 하나로 다 쫓아내잖아요.
01:06저는 전통보수야 하잖아요.
01:09여단을 공격하면서 끊임없이 대안을 만들어내야 되는데
01:14국민이 저거는 공격도 제대로 못하고 핵심을 못 잡고 대안도 못 만들어내고
01:20사람을 끌어들이는 게 아니라 있는 사람도 쫓아내고
01:24그러니까 저거는 저 당은 전통보수 정답이라고 볼 수가 없는데
01:31게다가 지방선거가 끝났으면 졌잖아요.
01:35어쨌든 졌으면 당 지도부가 물러가야죠.
01:41그리고 새로운 지도부가 또 새롭게 이끌어가고
01:45그런데 지도부가 저놓고도 배째라 식으로 버티고 앉아 있는 거 아닙니까
01:49장도혁 대표는 저렇게 하면 지도자가 안 됩니다.
01:52지도자는 그냥 국회의인도 제대로 못해요.
01:55저런 지대의 리더십을 갖고는
01:58야당의 리더는 책임이 질 줄 아는 게 제일 강 우수 첫째입니다.
02:02그럼 지방선거 졌으면 대표 책임이다.
02:05내가 그만둔다.
02:06당이 새로운 대표를 맞아서 당이 새롭게 나가길 바란다.
02:11이렇게 해야 국민들이 박수 치죠.
02:14전 나가라 나가라 해도 국민들이 60% 70%가 나가라 해도 안 나가니까
02:18전 당을 누가 믿겠습니까
02:20사람을 못 믿는데 당을 믿겠어요.
02:23당 지도부를 못 믿는데
02:25그러니까 여당이 이렇게 죽을 수 있는데도 지지도 안 올라가잖아요.
02:30야당이 야당 공식을 못 하니까 여당이 개판이잖아요.
02:36지금 여당이 다수라고 생각하고 자기 멋대로 하잖아요.
02:40법도 멋대로 만들고
02:41멋대로 사람도 거치면 다 내간다 그러고
02:44거치면 특검한다 그러고
02:46지금 여당 특검 여당 특검 전부잖아요.
02:51그 다 내 여당 다 내 지금 거치면 다 내간다
02:54거치면 특검한다.
02:56왜 그렇게 하는 거야.
02:57야당을 얕잡아 보기 때문에 그런 거야.
02:59야당이 야당 구실하면 그런 말 못 하죠.
03:03심지어는 여당 국민의힘
03:04국민의힘 연말에 가서 당 해산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03:08국회의원의 100명이면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03:11김대중 대통령 70명 갖고 정권 잡았어요.
03:14100명인데 그게 3분의 1인데
03:16개헌 저지선을 확보하고 있는데 야당이.
03:20그게 적은 숫자입니까.
03:22야당이 저뭐야 하니까 여당이 저뭐야 하고
03:24여당이 저뭐야 하니까 나라가 혼란스러운 거잖아요.
03:27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책임은 누가 지나냐
03:31여당에서는 대통령이 책임지는 거 여당에서는
03:34그러니까 모든 화살이 이재명 대통령이 돌아가는 거에요.
03:38그러니까 이것들을 바로 잡으려면
03:41지금이라도 국민이 장정환 대표 그만두고
03:45최고위원을 사퇴하고
03:46비대위에 꾸려갖고
03:48전당대 총회 전당대 해갖고
03:50지도부세로 꾸려갖고
03:51바로 내 총선 준비 대책기 뿌리고
03:55이렇게 선거제도 바꾸고
03:58이런 계획적으로 나가야 저 당이 살지
04:02저 식으로 나가서요.
04:05여당이 아무리 죽을 써도
04:06여당이 힘이 없습니다.
04:08하느님의 정치적 미래는 어떻게 보십니까?
04:12지금으로서는요.
04:13지금으로는 이번에 김승무원 용혜인 사퇴하는
04:21그 전투력은 한동훈 의원이 1등이죠.
04:26제일 잘한 거죠.
04:27제일 잘 싸운 거죠.
04:29근거를 갖고 지도자의 길을 걸으려면
04:32아직도 첩첩산추이긴 한데
04:34그나마 자기 지도자 이런 거는
04:38지금은 아무 의미 없는 거
04:39여론조사마다 바뀌니까
04:40의미 없는데
04:41한동훈 의원이 지도자가 되려면
04:44좀 더 개인적으로도 많이 다듬어야 되고
04:47정치적으로도 많이 다듬어야 되고
04:49지금은 뭐 무도독 야당 오니까
04:51저렇게 싸울 수밖에 없지만
04:52그러나 내면적으로 많이 성찰하고
04:56좀 더 너그럽고
04:58싸울 때는 명수처럼 싸우지만
05:03그러나 때로는 품을 줄도 알고
05:07때로는 다독거릴 줄도 알고
05:09때로는 대안도 제시할 줄 알고
05:12뭐 이런 좀 능력을 길러 가야 되니까
05:15그건 아직도 시간이 많이 있으니까
05:18살짝 길러 가야 되는데
05:19상당히 한동훈 의원이
05:21법무장관 할 때 한동훈 보다가는
05:23지금 국회의원 되고 나서
05:25한동훈 의원이 정치적으로 많은 가능성을 갖고 있죠.
05:30네
05:31상당히 국민이 법당이
05:33법도 해야죠
05:34해야 돼
05:35한동훈이도 법당 해야 되고
05:37이준석이도 법당 해야 되고
05:39그게 장동훈이 갖고는 안 되는 거예요
05:41그러니까 장동훈이가 그만둬야 된다는 거예요
05:43그리고 당이 밖에 있는 한동훈 이준석 다 끌어안고
05:47새로운 보수 진영을 만들고
05:50그리고 그국 보수 있잖아요
05:53꼴통 보수들
05:54맨날 태국이 들고 성조기 들고
05:57맨날 대만 대만
05:58대만
05:58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
06:00따로 정치적 세력을 만들어 줘요
06:02따로
06:03그국 정당이라는 경우
06:05유럽도 있잖아요
06:06몇끼리 한번 해라
06:07필요할 때 연장하면 되니까
06:09지금 야권도 그렇게 좀 나눌 필요가 있고
06:13지금 여권도 그렇게 좀 나눌 필요가 있고
06:17이재명 당하고 정권 두 민주당하고 나눌 필요가 있고
06:21그래갖고
06:22전국이 새롭게 연합을 하고
06:25연대를 하는
06:26그런 틀로
06:27신사당 체제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06:30앞으로 좀 정치세력이 이렇게
06:33이합지산
06:33또 정기개편 가능성이 있다고 좀 보십니까
06:36원래 정치권은요
06:37신사당 체제가 정권 안정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06:42옛날에
06:46김영삼 당 김대중 당
06:48그 다음에 여당
06:50김종필 당
06:51이 사당 체제가 제일
06:53전국을 안정시켰잖아요
06:55제일 서로
06:57사안받아 연대하고
06:59연합하고
07:00이렇게 해서
07:01어느 한쪽도 독주를 못 하니까
07:03다 국회의원이 뭐
07:04다 뭐 100명 미만 이렇게 다 갖고 있으니까
07:07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07:09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07:10지금 형태로 봐
07:10지금 여당처럼 나눠줘야 됩니다
07:12야당들도 나눠줘야 됩니다
07:14내가 이야기할 때
07:15극우는 극우대로 나가고
07:17정통 보수정당
07:18보수정당대로
07:19중도 보수정당 하나
07:21극우정당 하나
07:22중도 좌파정당 하나
07:28극좌정당 하나
07:29극좌정당 하나
07:30이렇게 나눠갖고
07:31이 사당 체제가
07:33필요하면
07:33연대하고
07:34연합하고
07:36이렇게
07:37전국을 안정시켜야지
07:39필요하면
07:40개헌도 해야 됩니다
07:41개헌이라는 게
07:42그런 의미에서
07:44권력의 분권
07:46정당법
07:48선거제도
07:49고쳐서
07:50정치 구조를
07:51신사당 체제
07:52중대선거구제
07:54이렇게 바꾸고
07:55권력도
07:57대통령 권력과
07:58내계 권력을
07:59나누고
07:59중앙 권력과
08:00시방 권력을
08:01나누는
08:01이런 형태로
08:02분권하는
08:03그러니까
08:03분권형
08:04대통령제로
08:06바꾸고
08:07선거제도
08:08중대선거구제로
08:09바꾸고
08:10정당도
08:12양당체제로
08:13다당체제로
08:14바꾸고
08:14이렇게 해서
08:16정치권을
08:17새롭게 만들어
08:18나가는 것이
08:18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