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잠시 후 모실 텐데요.
00:05오늘 지도부와 당내 인사를 향해 격한 발언을 쏟아냈거든요. 손희네 기자 보도부터 보시겠습니다.
00:14내부 총질 이런 얘기하는데 우리 당이 사과할 필요도 없다. 뭐 당당하다는 얘기잖아요.
00:20그냥 내부에다가 그냥 수류탄을 까서 던지고 있는 거예요.
00:23윤희숙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은 내부 총질하지 말라는 장동혁 의원을 저격했습니다.
00:31당 지도부도 격하게 비판했습니다. 당이 혁신안을 고사시키는 경로로 가고 있다는 겁니다.
00:38지연시키고 뭉개고 의총 논의도 지금 안 이루어지고 있는 거 아닙니까?
00:43이런 분들이 구구가 아니라고 얘기하지만 바로 이런 모습들이 구구기회주의예요.
00:47혁신안 논의를 위해 이틀 전 열기로 했던 의원총회는 수혜복구 등을 이유로 지연되고 있고
00:54내일 열리지만 혁신안은 안건에 안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01:00당 지도부 관계자는 의원총회가 아수라장이 되는 장면을 만들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06결국 윤희숙 혁신안은 폐기되는 수순이란 전망까지 나옵니다.
01:11당의 한 핵심 인사는 이미 전당대회 국면에 들어간 만큼
01:15혁신안은 다음 당대표의 넘기는 수순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20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01:22달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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