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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가수 박진영 씨가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 증인석에 섭니다.

현지시각 지난 25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스트레이키즈 공연, 가수 박진영 씨가 이재명 대통령 내외와 공연을 관람합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늘 박 씨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이재정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오늘 아침 본 위원회의 위원장을 통해서 직접 출석 의사를 밝혀 왔습니다."

최근 불거진 'JYP 상표권 독점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기 위해서입니다.

앞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150억 원을 들여 대대적으로 진행하기로 한 대형 공연 사업의 해외 상표권을 JYP에 단독으로 줬다"고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배현진 / 국민의힘 의원]
"박진영 위원장 같은 경우는 현재 문체부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하려는 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곳에 와서 소상히 설명을 해주시면 된다."

위원회 측은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권리를 신속하게 확보하기 위해 JYP가 우선 출원 절차를 밟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진영 씨는 다음 달 7일 출석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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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박진영 국감증인 나온다.
00:05가수 박진영 씨가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의 증인석에 앉게 됐습니다.
00:11이게 며칠 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스테이트키즈 공연.
00:16가수 박진영 씨가 대통령 내외와 공연을 관람하고요.
00:20그리고 국회 문체관광위원회는 오늘 박진영 씨를 국감의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00:30박진영 공동위원장이 오늘 아침 본위원회에 위원장을 통해 직접 출석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00:37최근 불거진 이른바 JYP 상표권 독점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기 위해서인데요.
00:43앞서 국민의힘의 배현진 의원은요.
00:45문체부가 150억 원을 들여 대대적으로 진행하기로 한 저 대형 공연 사업의 해외 상표권을
00:53JYP 박진영 씨의 소속사가 단독으로 따냈다.
00:57특혜 의혹을 제기한 겁니다.
01:01박진영 위원장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문체부의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하려는 분이기 때문에
01:08당연히 이곳에 와서 소상의 설명을 해주시면 된다고.
01:13해당 위원회 측은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권리를 신속하게 확보하기 위해
01:18JYP가 우선 출원 절차를 밟은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01:22결국 박진영 씨는 다음 달 7일 국정감사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01:27지금까지 김종성 리포트 오늘은 8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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