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수 박진영 씨가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 증인석에서입니다.
00:05박 씨가 직접 나가겠다고 했다는데 어떤 논란이 있는 건지 남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2현지 시각 지난 25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스트레이 키즈 공연.
00:17가수 박진영 씨가 이재명 대통령 내외와 공연을 관람합니다.
00:23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늘 박 씨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00:28박진영 공동위원장이 오늘 아침 본위원회의 위원장을 통해 직접 출석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00:36최근 불거진 JYP 상표권 독점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기 위해서입니다.
00:42앞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150억 원을 들여 대대적으로 진행하기로 한 대형 공연 사업의 해외 상표권을 JYP에 단독으로 줬다고 특혜
00:54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0:56박진영 위원장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문체부의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하려는 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곳에 와서 초상이 설명을 해주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01:09위원회 측은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권리를 신속하게 확보하기 위해 JYP가 우선 출원 절차를 밟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18박 씨는 다음 달 7일 출석할 예정입니다.
01:21채널A 뉴스 남용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