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한국으로 들어온 북한 포로들 잘 알려져 있듯이 전장에서 처참한 생활을 이어나간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00:07한국과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1월 이들이 우크라이나 국내에서 붙잡힌 직후부터 수십 차례에 걸쳐서 송환협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00:16참혹했던 당시 상황을 엿볼 수 있는 목소리 먼저 들어보시죠.
00:30공격이야 방어야 싸울 수 있는 군인 8명이 있다고 하라 다 있다고 하라 10명 그렇게 하고 한자 구성창은 조직되어 있는지
00:40먼저 앞장선다니들이 모두 희생됐습니다.
00:47화석을 해준다치도 호춘 방향으로만 쏴줘서 우크라이나군에 많이 이렇게 무모하게 희생됐습니다.
00:57마귀 무인이라고 하니까 밤마다 이렇게 유동산 감색이 돼서 폭탄병을 그런 무인이라고 하면
01:04나 말고 다섯 명이 있던 상태에서 다섯 명이 먹던가 희생됐으면
01:09송환협의들이 못 견디게 보였어요.
01:13집에 한 번도 못 가봤어요. 군사 공무에를.
01:18난 한국으로 꼭 가고 싶어.
01:22네. 어쨌든 한국으로 꼭 오게 돼서 너무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01:27이게 언론 보도에는 이송 사실을 조금 감추기 위해서 민항기를 타고 이동했다 이런 보도가 나왔는데
01:33일단 명확하게 정부에서는 확인은 해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01:37어쨌든 여러 가지 절차를 거쳐서 들어왔고 지금 치료와 조사를 병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01:42박지원 교수님 어떤 조사들을 좀 받게 되는 건가요?
01:46뭐 1차적으로는 전쟁 포로였지 않습니까?
01:51북한에서 대규모로 소위 말하면 용병으로 간 건데
01:55그 가게 되는 과정들에 대해서 아마 조사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겠죠.
01:59그러니까 이제 단순하게 현직 군인들만 간 건지
02:03아니면 새롭게 소위 말하면 자원을 먼저 받은 건지
02:07아니면 강제 증집을 한 건지
02:09또 대가는 어떻게 받는지
02:11예를 들어 우크라이나의 전쟁에 나가는데 대가 없이 가지는 않았을 거 아닙니까?
02:16그러면 실제로 북한 정권이 받는 대가는 어떻게 되는 건지
02:21또는 소위 말하면 북한 군인들 개개인에게는 어떤 대가가 갔었는지
02:26그리고 규모라든지 작전의 주요 내용들
02:30그리고 소위 말해서 군인들 내에 어떤 정치적인 교육, 사상 교육
02:36이런 부분들, 명분
02:37전쟁의 명분도 그렇고
02:39또 내부적으로는 어떻게 이 부분이 홍보가 되고 있고
02:43가족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02:45북한 내부에서 이런 현재 어떤 북한군의 교전 상황을 알고 있는지
02:51굉장히 얻어야 될 정보들이 많죠.
02:53그런 정보들을 육체적, 정신적 치료와 동시에
02:57우리가 얻어서 향후 북한의 소위 말하면
03:00정보전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03:03여러 가지 조사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03:05북한군 포로들이 어떻게 지내는지까지 잠깐 짚어봤습니다.
03:09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3:14네, 북한이 덕분에 며칠간 행복했다.
03:17일주일간 정말 국민상어 북한이 덕분에 저희 모두 행복했네요.
03:24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다 했는데
03:27내일부터 작업이 진행된다고 하니까
03:29안전하게 빠져나가길 바라겠습니다.
03:32이미 팩트가 나온 역사야 왜곡하는 게 말이 되나요?
03:36라고 하셨는데
03:37암살자들 논란은 당분간 이어질 것 같고요.
03:42플라스틱이 핵심 단서다.
03:44국가수 분석을 거쳐서 아마 곧 정부의 발표가 있을 것 같습니다.
03:49폭발 사고 난 곳에 양복 입고 조사하러 가냐
03:52강신철 장관의 복장 논란도 당분간은 좀 이어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