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04간다.
00:05바닥 밑으로 하고
00:08오케이 완전 완전 똑같네요.
00:12생각하고 있는 그 늑대라고 하는 애들이
00:15하고 있는 그 순서를 다 하고 있어요.
00:21원래 개들은 이만큼 빨리 파악이 안 되는데
00:24얘는 그냥 그림이 그려지네요.
00:25먹고 쳐다보고 먹고 쳐다보고 지금 보시면
00:29다리를 뒤진 상태에서
00:31상체를 어깨 부분을 가만히 있고
00:34고개의 움직임으로 주변을 살피죠.
00:41오케이. 그리고 저 작은 틈으로 저를 보고
00:44은폐와 엄폐 그다음에 관찰을 계속 번거라 가면서 하네요.
00:50훈련사님 자리에 앉으세요.
00:52라고 하면 저한테
00:53여기에서 네.
00:55훈련사님 자리에 앉으세요.
00:56감사합니다.
00:58하고 걸어가니
00:59저를 쳐다보기 시작을 하고요.
01:02감사해요. 일어나 계신 거 너무너무 감사해요.
01:05이거는 안 먹었잖아요. 그렇죠?
01:08보통 귀엽으면 저거 또 냄새 맡거나 관심 갖거든요.
01:11그렇죠.
01:12좋아요.
01:15어?
01:16어 아니래 아니래.
01:17어?
01:17어?
01:20어?
01:20으르렁가?
01:21왜냐하면
01:22저기서부터 제가
01:24이렇게
01:25눈을 따라갔거든요.
01:28경계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01:30고개가 따라가니까
01:31으르렁 하네요.
01:33저 으르렁은
01:33널 물겠어는 절대 아니고요.
01:36어?
01:37봐봐.
01:37봐봐.
01:38너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구나.
01:40라는 행동이긴 합니다.
01:42늑대의 몇몇 행동들이 있어요.
01:44도움을 요청하지 않기 때문에
01:46보상도 바라지 않는다는 점.
01:48신기하다.
01:49근데 제니에게는
01:50보호자한테 받는 보상을
01:52즐거워하는 것도 있었고요.
01:54보호자님하고 놀자고 하는 것도 있었고
01:56얘는 상호적인 개예요.
01:57그런데 몇몇 그림자가
02:00울프 같은 느낌이
02:01살짝 묻어났었습니다.
02:04그렇게 태어난 겁니다.
02:07단지 우리가
02:08개만 너무 많이 봐서
02:10이렇게 이목을 끌었던 건데
02:12늑대기 기준으로 봤을 땐
02:15심각하지 않습니다.
02:18우리 보호자님 이렇게 영상 보고
02:20이렇게 좀
02:20이 친구 키운 걸 이렇게 살짝 보면
02:23반려견으로 키우고 싶어 하시는구나
02:26라는 게 느껴지거든요.
02:28맞아요.
02:29좀 오래 했던 거는
02:31진짜
02:31반려견이었던 것 같아요.
02:36이게 거의
02:39포로채 끌고 다니면서
02:41연비는 경차만큼 많았으면 좋겠다
02:43같이
02:45느껴지는 거죠.
02:47그러니까 가능은 뭐
02:48하나?
02:50사회성은
02:51없어도 되고
02:52괜찮은데
02:52제발 달려들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02:54그러면 저 친구를
02:56초현대식
02:57아파트에서
02:59키운다고 할 때
03:00우리가 알아야 되는 건
03:02거리감이라는 걸 좀 알아야 돼요.
03:04그 관계, 상황, 그 거리
03:09걷는 것 자체, 이 걷는 느낌은
03:11충분히 조심히 걷지만
03:13문제시 되진 않아요.
03:15냄새도 맡고 주변도
03:17두리번두리보
03:20이제 어떤 아이가 좀
03:22소리 질렀나 봐요.
03:24소리 지르기 전부터
03:25아이가 눈에 들어왔고
03:27아이가 있다라는 걸 안 것 같아요.
03:30소리를 질렀어요.
03:32불안전했으면
03:33소리를 지르기 전부터
03:35피했을 거거든요.
03:36그리고 저 정도 거리에서는
03:37내가 위급시
03:39다른 데로 도망갈 수 있다
03:41라고 하는 그
03:42퇴로가 확보되었으니까 괜찮아요.
03:44근데 문제가 있어요.
03:46그거 봐봐요.
03:48여기서 문제가 생겨요.
03:51네.
03:52여기를 가려고 하는 이유는
03:54아까 저 소리로부터
03:55도피, 회피, 은폐를 하기 위해서
03:59약간 구석진대로
04:00여기 싹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04:02아까 이 친구가 저한테
04:03불안할 때 어떻게 했어요.
04:04이 쇼파 뒤로 가서
04:06저를 보고 싶어서
04:07요 사이 틈 있죠.
04:09요 사이 틈으로
04:10저를 슬쩍 봤잖아요.
04:11한마디로 순간순간
04:13은폐를 하고 싶은 거예요.
04:14그런데 그 자리에
04:15갑자기
04:16예상하지도 못했던
04:18어떤 사람이
04:191m 정도에서
04:211m5 정도로
04:22가깝게 등장을 하잖아요.
04:24그럼 얘한테
04:25계획이 없었던 사람인 거죠.
04:27하지만
04:27이전에
04:29임계점에
04:30도달하지는 않았어요.
04:32그러니까 짖거나
04:33달려들지 않았죠.
04:34그래서
04:34이 임계점에
04:35도달하지 않게
04:37꾸준히 노력하는 게 좋은 거죠.
04:39그래서
04:40훈련이 가능한데
04:41내 개가
04:42이 정도의 거리에서
04:43이런 느낌을 받을 거고
04:44이 정도의 거리에서는
04:46이런 느낌을 받을 거라는 것을
04:47느끼는 훈련을 해야 돼요.
04:49아 거리는
04:50거리감을 나는구나.
04:52불가피한 이슈가 하나 있다면
04:53초현대식 아파트라는 거예요.
04:57왜냐하면 여기서는
04:57그 거리감을 느끼기에는
04:59너무 모든 게 가깝고
05:02코너가 너무 많아요.
05:05최대한 그 긴장도를 풀려고 하는 연습을 좀 해볼게요.
05:10이 친구를 캔넬에
05:12넣어 줘보실까요?
05:14네 들어가요.
05:15하나 팁을 드리면
05:16이 친구 목걸이는
05:18계속 차고 있는 게 좋습니다.
05:21그 초크인데?
05:22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05:23밴드
05:24우리 한번
05:25어머니도 그렇고
05:26아버지도 그렇고
05:26나가볼까요?
05:28여기서부터 시작할 텐데
05:29나가면
05:32자
05:33아빠한테 여쭤볼게요.
05:34네.
05:35제니 입장에서
05:36여기서
05:37이만큼 나오면
05:39어떤 게 먼저
05:40얘한테 숙제
05:41걱정일까요?
05:42코너
05:43그렇죠.
05:43코너가 뚫려 있는데
05:45앞에는
05:47앞에도 약간
05:47좀
05:48동굴처럼 쏙 들어갔지만
05:50시야가 확보되어 있잖아요.
05:52근데 왼쪽이 뚫려있다는 건 알지만
05:54왼쪽이 시야가 확보되지 않으니
05:56왼쪽이 걱정되는 거예요.
05:59그러면
05:59여기서
06:00이렇게 나가면
06:02갑자기 짠 하고 봐야 돼요.
06:05그런데 여기서
06:07이쪽에 오면
06:09잠깐 여기서 앉아서 기다려 주시면
06:11이 정도 시야가 확보돼요.
06:14거의 30도 놔두고
06:16웬만한 60도 정도는
06:18눈에 다 보이거든요.
06:19그다음에 얘를
06:20여기까지 이렇게 슥
06:22데리고 와서
06:23앉아 시키고
06:25먹이 져요.
06:26앉아를 시킬 때
06:28내 동작이 있어야 돼요.
06:30예를 들어서
06:31이거라든지
06:33먹이를 져고
06:34이거라든지
06:36이렇게 한 다음에
06:37얘가
06:38어? 앉아라고 하는 건가?
06:40라고 느낌이 올 때
06:43앉아라
06:44라고 말하는 게 좋아요.
06:46왜냐면 쟤는
06:47야 앉아있어 앉아있어 앉아있어
06:48이러면
06:49긴장을 이렇게
06:50앉아를 긴장을 해
06:52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06:53할 수 있어요.
06:53해야 돼요.
06:5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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