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개소리가 그래서 듣기 싫은 거예요. 감정이 들려서
00:04아래층에서 막대기로 쿵쿵 울 경고성? 이렇게 줬던 것 같아요. 시끄럽다고
00:10그러고 이사 간 다음 집에서 다 같이 합심해서 쫓아내자
00:15야 한 자리를 쏴! 한 놈이라도 사고치기만 해
00:19저렇게 목소리가 너무 커
00:21주인들이 막 싸우는 것 같아
00:26애들하고 싸우는 것 같아
00:27앞에 지나갈 때마다 고함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00:31아니 걔도 시끄러운데 사람 소리도 너무 커가지고
00:36시끄러워서 못 살겠어요
00:38순딩아! 야야야!
00:42순딩아! 순딩아 안 돼! 순딩아 안 돼!
00:47민어는 계속 오고 있는 건가요?
00:51처음에 왔었다가 제가 그나마 통제하고
00:54환경 바꾸면서 조금 줄어들긴 하곤 있는데
00:59집주인하고는 계속 부딪치곤 있어요
01:01아 저 다른 분들이 주인한테 연락을 하는 거구나?
01:05아니요 집주인분이 저한테 바로 아래층에 사셔서
01:08아 밑에 층에 사세요?
01:10네!
01:11한 건물의 밑에 집에 살아요?
01:13네!
01:13그럼 너무 잘하시겠네 상황을
01:21보호자님 저거 짓는 거
01:24개들한테만 하는 소리 아닐 거예요
01:26내가 개를 혼내고 있어요 라고
01:31동네에 크게 말하는 거거든요
01:34그렇죠
01:35그래서 저렇게 큰 소리를 내는 거예요
01:37왜냐면 저렇게 소리를 질러야지
01:39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조금 더 민원을 넣어서
01:44맞아요
01:44저 주인도 할 만큼 하는구나
01:46뭐 이렇게 좀 보여주려고
01:47나까지 더 이렇게
01:50입을 막게 하려고 하는
01:52저 모든 행동이
01:55뭔가 침몰하고 있는 배를 보고 있는 거 같아서
02:01저는 이번 솔루션을 통해서
02:04애들이 짓는 게 완화되고
02:07애들끼리 잘 지내서
02:11가을 되기 전에
02:12아니면 내년? 내년 봄 정도 됐을 때
02:16한두 마리라도 갔으면 좋겠어요
02:28제가 이 영상을 다 보고 난 느낌은
02:30경미 씨가 곧 병이 날 거 같아요
02:35아프실 거 같아 곧
02:38뭐 저 동물 사랑도 좋고
02:40뭐 동물들 구조하는 것도 좋은데
02:43일단 경미 씨가 살아야 되는데 지금
02:45이런 상황이면
02:49오래 지속될 수가 없어요
02:52이거 다 죽어 이러면 진짜
02:54다 공멸이에요
02:57보호자님
02:59지금은 순딩이가
03:00뭐 어떤 이유에서든 간에
03:03밍크를 타겟하고 괴롭혔다고 해야 될까요?
03:07공격했지만
03:08그게 전염이 될 거예요
03:10그게 전염이 돼서
03:12다른 개들도
03:13그렇게 기죽어하고
03:16긴장하고 있는 밍크를
03:20타겟하게 될 겁니다
03:22그냥 그렇게 되고 있는 상황이고
03:23무너지고 있다고 느껴요
03:25조직이
03:26그런데 딱 이렇게 살 때
03:29순딩이 같은 인물이 나오고요
03:31밍크 같은 인물이 나오고요
03:34그냥 그 역할을 맡은 거예요
03:35그래서 솔직히 여기서 순둥이가 없어지면
03:39좋은 데로 입양을 갔다고 칠게요
03:41그럼 이제 문제가 없어질 것 같잖아요
03:43아니에요
03:44순딩이 역할을 하는 개가 또 나와요
03:47한마디로
03:48여권이
03:49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03:51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숙제가 있어요
03:56제가 방문하기 전까지
03:59매일매일
04:00매일매일
04:01입양 홍보하는 거예요
04:03이게 숙제예요
04:05커뮤니티나
04:07단체든
04:08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04:10한 마리라도
04:11한 마리라도
04:13조금 더 나은 곳에
04:15가서
04:16살 수 있게
04:18꼭 해주세요
04:19매일매일
04:20제가 이 정도의 숙제 밖에 못 내드려서 너무 죄송한데
04:25저도 고민해 볼게요
04:26우리 보호자님을 위해서
04:28아이들을 위해서
04:29어떤 솔루션이 필요한지
04:31저도 생각해 볼게요
04:36해봤어야지 어떻게 해야 돼
04:38다들 사이트에 올려야 되나?
04:40어떤 집으로 애들을 입양 보내고 싶은지부터
04:44생각을 해보면
04:46그런 사람들이 많은 곳에
04:48글을 올려볼 수 있을 것 같아요
04:49그럼 마당에 있거나
04:51경기도 외곽이나
04:53인천 외곽에서
04:54대형견을 키우고 싶은 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04:56그런 분들은 어디에 몰려 있을 것 같아요
04:59전원주택까지는 사나
05:00전원주택 모임 이렇게 쳐야 되나?
05:03응
05:03대상문화
05:05은동
05:06프리크
05:07포핸드
05:08당뱅
05:09이런 곳에 최대한 많이 올려보는 게 좋을 것 같거든요
05:127마리 대형견과 살고 있는
05:15김경미씨 만나기 위해서
05:16쌍문동회를 왔습니다
05:25본인이 직접 구조한 7마리
05:28다견이랑 함께 살고 계셨는데
05:302마리는 입양을 한 거고
05:325마리는 임시 보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5:35장기 임시 보호죠
05:36어떻게 보면
05:37근데 이제
05:38다른 보호자님을
05:40찾아주는 과정이 있어야 되는데
05:42하루하루
05:44사시는데 바쁘셨던 것 같아요
05:46생계를 위해서 일도 하시고 하다 보니까
05:48그게 여의치가 않다 보니
05:51지금 여기까지 온 것 같고
05:52이게 사실 전 걱정인 게
05:54우리나라에서는
05:55코카스패니얼이라고 형님 아시죠?
05:57비글
05:57코카스패니얼
05:58얘네들이 한 12kg 정도 되거든요
06:00그 정도만 돼도 크다라고 해서
06:03발성이 굉장히 희박해져요
06:05근데
06:06지금 딱 저 친구들은
06:0820kg가
06:09훌쩍 넘어올 거란 말이에요
06:11다 큰 성견을
06:13입양하기가 쉽지 않을 거라서
06:17하여튼 그래요
06:18내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
06:19네
06:19네
06:20네
06:20네
06:20네
06:20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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