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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타조가 오토바이를 막아서자 남성은 방어를 하다 결국 전투모드로 돌변합니다.

타조의 목을 쥐고 다른 손으로 뒤통수를 찰싹, 찰싹, 찰싹하고 내려치는데요.

줄행랑을 치는 타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글쓴이는 남아공의 한 농장주가 아이들을 지키려다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했는데요.

바이커와 타조의 한판 승부는 바이커의 판정승으로 끝난 것 같죠.

출처 : SNS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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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거대한 타조가 오토바이를 막아서자 남성은 방어를 하다가 결국엔 전투 모드로 돌변합니다. 타조의 목을 쥐고 다른 손으로 뒤통수를 찰싹 찰싹 찰싹
00:10이렇게 내려치는데요.
00:12주랭랑을 치는 타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글쓴이는 남아공의 한 농장주가 아이들을 지키려다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했는데요.
00:20바이커와 타조의 한판 승부는 바이커의 판정승으로 끝난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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