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즈베키스탄 전통 무예인 쿠라시 국가대표 모수민이
00:042026 아이치나고의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00:09모수민은 쿠라시 여자 78kg급 결승전에서
00:13종주국인 우즈베키스탄의 강호 포키자혼 카몰디노바에게
00:180대10으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00:218강전에서 몽골선수를 한판으로 제압하고
00:23중결승에서도 인도의 핑키발하라를 상대로 절반을 따내며 결승에 오른 모수민은
00:29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쿠라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렸지만
00:34최강국 우즈베키스탄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