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혹시 버추얼 태권도라고 들어보셨습니까?
00:03태권도는 태권도인데 실제가 아니라 가상현실 공간에서 겨루기를 하는 겁니다.
00:09이번 아시안게임에 처음으로 등장한 이 버추얼 태권도 손주영 기자가 직접 해봤습니다.
00:17허공에 주먹질을 하자 아바타가 따라 움직입니다.
00:22발길질을 하면 그대로 상대에게 타격이 가해집니다.
00:26이번 아시안게임에 새롭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버추얼 태권도입니다.
00:43지금부터 이 VR 디바이스를 착용하고 상대와 겨뤄보겠습니다.
00:51발차기를 하니 상대의 체력 게이지가 줄어듭니다.
00:56체급과 성별 구분 없이 겨룰 수 있다는 게 큰 특징입니다.
01:00타격이 상대 선수에게 직접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부상 위험도 적습니다.
01:06겨루기는 맞을 때 아프다든지 아픈 부상 같은 게 있는데
01:14VR은 가상의 상대와 겨루는 것이기 때문에 겨루기에 전통적인 태권도는 유지하는 채
01:20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국가대표 안양식이 다음 달 2일 경기에 출전합니다.
01:28이외에도 축구와 탁구를 결합한 테크볼, 테니스와 스코시를 합친 빠델,
01:34오락실 게임 뿌요뿌요 같은 이색 종목들도 아시안게임에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01:39채널A 뉴스 손주영입니다.
01:51채널A 뉴스 손주영입니다.
01:53채널A 뉴스 손주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