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성묘를 갔다가 묘지 앞에서 골프 연습을 하는 사람을 목격했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06오늘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조궁호의 산소를 찾았다가 묘지 인근에서 한 남성이 골프 연습을 하고 있었다는 목격담과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00:15영상에는 해당 남성이 묘지 앞에서 골프채를 들고 스윙 동작을 반복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00:21이를 발견한 게시자와 가족들은 남성에게 강하게 한의했으며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00:27골프 연습을 한 남성은 산소 인근에서 밭을 가꾸던 사람으로 확인됐습니다.
00:31이 남성은 과거에도 이 묘지 주변에서 골프 연습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36게시자는 평소에도 묘지 곳곳에 골프공이 떨어져 있었고 골프 연습 때문에 산소 일대 잔디가 훼손된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00:43남성이 사과를 하면서 게시자 가족은 동일한 사건이 한 번 더 발견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한 뒤 상황을 일단락한 것으로
00:51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