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 이런 무시무시한 글을 SNS에 올리더니
00:06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이라는 중징계를 권고했습니다.
00:12자기 정치를 위해 당을 희생양 삼았다고요? 친한계는 반발했습니다.
00:16김민국 기자입니다.
00:19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당원권 2년 정지, 중징계를 권고했습니다.
00:25국민의힘을 북한 노동당에 비유했습니다. 당원에 대한 모욕적 표현을 하였습니다. 당원을 망상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사람들.
00:40당내 토론장이 아닌 외부 언론에서 반복 주장했다며 건강한 비판이 아니라 낙인찍기란 판단입니다.
00:45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서 자기 당을 희생물로 삼는 자기 정치의 전형적인 사례에 해당한다고 보았습니다.
00:55김 전 최고위원은 인정할 수 없다며 2호선 위원장과 장동혁 대표 모두 책임지라고 했고 친한계 한지혜 의원도 불편한 목소리를 침묵시키려는 의도라고 비판했습니다.
01:07어제 2호선 위원장이 올린 글도 친한계 반발을 샀습니다.
01:11들이받는 버릇을 가진 손은 돌로 쳐죽을 것이라 올린 건데 한동훈 전 대표는 민주주의를 돌로 쳐죽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01:18장 대표가 오늘 중도 확장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지만 퇴색됐다는 평가가 당내에서 나옵니다.
01:23진영 논리에 갇히지 않도록 너무 극단적인 생각에 갇히지 않도록 저를 다시 돌아보고
01:31최종 징계는 윤리위에서 정해지는데 위원장직은 공석인 터라 최종 결정까지는 더 걸릴 전망입니다.
01:38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1:53평가에 대ализ하는ра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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