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8새로운 농업기술이나 건강한 먹거리를 전해드리는 신농업비즈니스, 신농비 시간입니다.
00:15오늘은 영화관 등에서 간편하게 바로 주문해 먹을 수 있는 1인용 즉석피자 이야기입니다.
00:21오점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5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영화관. 영화관람객이 키오스크를 통해서 피자를 주문합니다.
00:34곧바로 일반 오븐보다 2배가량 높은 온도에서 피자를 구워내는데 시간은 3분 30초가량 소요됩니다.
00:43영화관에서 따뜻하고 바삭하게 피자를 빠르게 나오더라고요. 주문했는데 편리하게 먹을 수 있고.
00:50특허 등록되어 있는 이 즉석피자 오븐은 영화관뿐 아니라 편의점, 학원가 등 국내 1,600여 곳에 현재 설치되어 있습니다.
00:59간편하게 혼자 먹을 수 있는 1인 소비 문화를 겨냥한 겁니다.
01:041인 피자라고 해서 보통 혼밥 고객들, 혼자 사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생겨난 브랜드고요.
01:12오븐에는 AI 카메라가 장착돼 있어서 피자 도우나 토핑 상태 그리고 굽기 정도를 자동 분석 검증합니다.
01:21이 1인용 즉석피자는 현재 K푸드 열풍을 타고 인도와 태국 등 10개 나라에 진출해 있습니다.
01:30특히 핵심 해외 거점인 인도에서는 51개 즉석피자 매장이 운영되고 있는데 400명가량의 현지 직원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01:39저희는 AI가 응용된 제품과 서비스가 시장에 빠르게 출시돼서 국민들이 많이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기업 육성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01:51이 업체는 즉석피자 오븐 기술 개발에 더 주력해서 궁극적으로는 자판기 개념의 오븐을 만들어 내년쯤 선보일 예정입니다.
02:01YTN 오정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