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통 연휴엔 서울 도심이 고요한데 그 자리를 외국인 관광객들이 채웠습니다.
00:06광화문과 명동, 성수동이 북적북적합니다.
00:09내일부터 중추절 연휴를 맞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특히 많이 왔다는데요.
00:14박건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8연휴 첫날 서울 성수동 거리에는 외국인들의 대화 목소리가 더 많이 들립니다.
00:24디저트 가게에서 관광객이 중국어로 키오스크 주문을 합니다.
00:30라면 팝업 스토어는 외국인 관광객의 단골 명소입니다.
00:39도심이 덜 군비는 추석 연휴에 맞춰 서울 방문 계획을 세웠다는 외국인도 있습니다.
00:55특히 내일부터는 중국 최대 명절인 중추절 연휴가 시작되는데
01:00휴가를 인해 국경절 연휴까지 합치면 최대 13일 황금 연휴가 이어집니다.
01:13이번 연휴 기간 중국인들이 꼽은 해외여행지 1위는 우리나라였는데요.
01:19중국의 한국행 항공권 예약도 지난해보다 50% 넘게 증가했습니다.
01:25명동 거리는 외국인 관광객 맞이 가 한창입니다.
01:38한산해진 도심 곳곳을 외국인 관광객들이 채우고 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박원영입니다.
01:59명동 거리는 외국인 관광객을 이용해 sap수가 필요한 피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