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매일 먹는 쌀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소화력 UP 밥맛 올려주는 위장 마사지
구수한 밥 냄새에 살아나는 입맛

#생존의비밀 #위염 #역류성식도염 #천혜진선향

생존의 비밀
매주(화) 오후 1시 2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자, 집에서 순대 만들었어. 맛있겠지?
00:05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는 모임.
00:10진경 씨에겐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00:16제가 예전에 밥을 제대로 못 먹고 항암할 때 밥이 먹고 싶어도 못 먹고 밥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이 나던 시절도 있었고
00:24그러다 보니까
00:25밥 한 끼가 너무 소중하고 특히나 언니들이랑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서 밥 먹으면 그 자체가 너무 행복하고 힐링도 되고 그래요.
00:37저도 갖고 왔죠.
00:40소화가 잘 되는 천혜진 선약이에요.
00:44하나씩 뭐 하나씩이야.
00:45안에 기별도 안 가.
00:47여기 이렇게 여러 개 갖고 왔어요.
00:50이게 이렇게 조금씩 소금해서 돼 있으면 신선도도 더 좋고.
00:56그게 더 편하고 그래가지고 같이 먹어봐요.
00:59맛있겠다. 너무 좋다.
01:01맛있겠다.
01:02맛있겠다. 조금이라도.
01:04요새는 밥만 먹으면 소화가 안 돼.
01:08진짜요?
01:09운동을 안 해서 그런가?
01:10저도 옛날에 안 좋았잖아요.
01:13그래서 특히나 저희가 뭐 근력 운동 이런 것도 다 중요하지만 장 운동을 잘 해줘야지.
01:19장 운동?
01:20장이 진짜 중요하네.
01:21장이 중요하네.
01:22맞아요.
01:23되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건데 그거 하나만으로도 되게 소화에 도움이 되거든요.
01:29그래서 이따가 요거 밥 안 쳐놓은 다음에 같이 한 번.
01:33너무 오래.
01:33장 운동 한번 해봐요.
01:35우리 때 장 운동도.
01:38그렇다면 오늘의 밥은 어떨까요?
01:42항암 이후 먹는 것부터 다시 배워야 했던 진경 씨.
01:46그때부터 한 끼의 기준도 달라졌습니다.
01:50맛있게 먹을 수 있고 먹은 뒤에도 속이 편안한 밥.
01:54그게 진경 씨가 찾은 한 끼입니다.
01:57밥이 되는 동안 가볍게 몸도 움직여 봅니다.
02:01오늘 운동까지 한다니까.
02:02잘 됐다.
02:05오늘 해가 떴어.
02:08밥 냄새 진짜 좋다.
02:10장난 안 줘.
02:11갑자기 배가 막.
02:12씻을 때도 냄새가 이렇게 막 막니다.
02:14이거는 진짜 구수한데.
02:16진짜 구수한데?
02:17구수하다.
02:18우리 밥 배는 동안 한번 빼주세요.
02:22좋다.
02:23어마이님 어떻게 하는 거예요?
02:24일단 이게 결국 장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할 거니까.
02:29그렇지.
02:29허리 넓이로 발을 딱 걸려주고 편안하게.
02:33편안하게.
02:34양팔 딱 놓고.
02:36일단 이쪽 허리에 손을 잡고.
02:39장 있는 부분이 쭉 늘어난다 생각하게.
02:42쭉 밀어주는.
02:43쭉.
02:46쭉.
02:47시원하네.
02:48올라올까요?
02:48네.
02:49올라오시고.
02:50어때요?
02:53안 쓰던 근육이 늘어나는 것 같아.
02:56잠깐 8초 했는데 뜯기네 느낌이.
02:58여기 장이 막 움직여지는 거예요.
02:59이럴 때 이 장기가 많이 움직이는구나.
03:02네.
03:03너무 시원해.
03:03너무 시원해.
03:04이제 다음 거 가볼게요.
03:07홀라오프가 우리가.
03:08홀라오프 다 해보셨죠?
03:10홀라오프 두어에요.
03:11홀라오프 허리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03:14골반을 돌리시면 돼요.
03:17시시시작.
03:18앞에서부터 뒤로 돌아서.
03:21앞으로.
03:22천천히.
03:23천천히.
03:24너무 빨리 앉으면 허리 다치실 수 있어요.
03:28천천히 골반을 돌려서.
03:31앞으로 최대한 내밀었다가.
03:33뒤로 최대한 밀었다가.
03:36밥 빼나 봐.
03:38구수한 밥 냄새 난다.
03:40맛있겠다.
03:41맛있겠다.
03:41배고파.
03:42배고파.
03:44구수한 밥 짓는 냄새가 퍼지자 절로 허기가 집니다.
03:50김이 모락모락.
03:52윤기가 자르르.
03:53오늘 밥상이 더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04:01감사합니다.
04:04잘 지은 밥 한 그릇.
04:07소박한 반찬 몇 가지면 충분합니다.
04:11구수한 누룽지 향이 올라오니 입맛까지 살아나는데요.
04:14너무 구수하네요.
04:18잘 먹겠습니다.
04:20잘 먹겠습니다.
04:21잘 먹겠습니다.
04:22밥 먼저 먹어야겠네.
04:23그러세요.
04:25한 숟갈 맛보자 여기저기서 감탄이 터져나옵니다.
04:34반찬보다 먼저 손이 가는 건 바로 밥입니다.
04:40맛있다.
04:42어우 구수해.
04:47밥만 먹어도 되겠다.
04:48너무 구수해.
04:50쌀이 맛있어서 그냥 밥 하나만으로도 반찬을 그냥 대충 먹어도 되겠죠.
04:55내가 진짜 까다롭거든.
04:59진짜 부드럽고 고소해.
05:01이게 정아 아밀로우스 쌀이라서 맛이 이렇게 부드러운 거라면 특허 받았다고 그러더라고요.
05:11유독 부드럽고 찰진 밥맛.
05:14아밀로우스의 비밀이 있습니다.
05:20천예진 선향.
05:23하늘의 사랑을 받은 구수한 향의 귀한 쌀이라는 뜻입니다.
05:29국립종자원에 등록된 품종으로 저 아밀로우스 특허 기술을 적용한 향미 쌀입니다.
05:37쌀은 품종에 따라 전분의 구성부터 다른데요.
05:41그 차이를 만드는 중요한 열쇠 중 하나가 바로 아밀로우스입니다.
05:45쌀의 전분은 크게 아밀로우스와 아밀로펙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05:50일반적으로 아밀로우스가 많을수록 밥알은 더 단단하고 잘 흩어지고
05:55아밀로우스가 적을수록 찰지고 부드러운 특성이 나타납니다.
06:00그러니 똑같은 흰쌀밥처럼 보여도 쌀에 따라 밥맛이 달라질 수 있는 겁니다.
06:13소화력이 떨어지는 분들에게는 어떤 쌀을 선택하느냐도 중요할 수 있는데요.
06:19연구에 따르면 저 아밀로우스 쌀은 전분이 비교적 빠르게 분해되는 특성을 보였습니다.
06:25그래서 소화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는 저 아밀로우스 쌀이 비교적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