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최근 멸칭을 쓰는 지지자들을 이재명 대통령의 신발 속 돌멩이에 비유하면서 털고 가야 한다고 말한 걸
00:08두고 해석이 분분한데요.
00:10오늘 민주당 내의 목소리까지 들어보시죠.
00:15대통령이 지금 본인이 원치 않는 신발을 신고 걸으니까 지금 불편하시죠?
00:19신발을 신고 걷다 보면 돌멩이 같은 게 들어올 때가 있잖아요.
00:23그 돌멩이를 꺼내야지 잘 걸을 수 있는데 돌멩이가 들어왔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그냥 불편하다 이렇게 이런 상태 같죠.
00:33대통령의 반성과 사감하죠. 본인의 주장을 관찰할 근거로 삼는 것은 지나치다는 생각입니다.
00:40돌멩이를 밟아서 아프다고 안 될 국민 통합을 위해서 피를 흘리면서도 나아가야 하는 것이 대통령의 숙명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00:49당 중진인 박지원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멸칭 사용 자제 제안에 공감한 조국 전 대표와 유시민 작가에게는 경의를 표한 반면에
00:57연일 이 대통령을 저격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향해서는 민주당의 장동혁이 되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댓글